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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ivial stories</title>
	<link>http://www.herzz.com/blog</link>
	<description>Trivial round of daily life, unimportant and not serious.</description>
	<lastBuildDate>Sat, 20 Dec 2008 08:56:11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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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language>
	
	<item>
		<title>James Dempsey의 Cocoa 계몽(?)송들</title>
		<description>이전에 MVC Song을 소개했던 포스트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그 이후로도 이 아저씨의 신작이 계속 나오고 있었던 모양이다.

컨츄리한 멜로디에 계몽적인(?) 가사를 달아서 천역덕스럽게 부르면서 세뇌시키는 현장들.
메마르기 쉬운 개발자로 일하면서도 풍류를 잃지 않는 모습이 멋져 보인다.

MVC Song이 워낙 포스가 강하긴 했지만, 다른 노래들도 재미있게 들어볼만 하다.
개인적으론 Release Me가 아주 인상적이었다.

MVC Song @ WWDC 2003


Modelin'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12/20/cocoa-songs-by-james-dempsey/</link>
			</item>
	<item>
		<title>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발표회 참관 후기</title>
		<description>

멀지 않은 곳(양재)에서 인텔 신제품 발표회가 있다기에 잠시 들렀다 왔다.

행사 장소가 EL타워라고 연회를 전문으로 하는 건물인데, 생긴지가 얼마 안 된 모양이다. 요즘 양재역 근처에도 슬슬 새로 올리는 건물 포스들이 예사롭지 않다.



장소가 호텔은 아니지만, 호텔에서의 연회 행사와 거의 같은 식이었다.

저녁 행사라 저녁식사로 부페를 제공했는데, 홈페이지를 찾아가 보니 대략 인당 4만원 상당의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11/19/intel-core-i7-announcement-in-korea/</link>
			</item>
	<item>
		<title>HP CP1215 체험기</title>
		<description> 



HP의 Color LaserJet CP1215의 체험단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어 간략한 체험기를 써 본다.

보통의 체험단 이벤트가 제품을 받는 조건으로 사실상 제품 광고를 만들도록 은연 중에 유도하는 데에 비해서, 객관적인 체험기의 조건만 만족하면 제품을 증정하는 깔끔한 이벤트인지라 가벼운 마음으로 느낀 점들을 적어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 



친절하게도 설치기사님이 와서 설치를 포함해서 설정(드라이버 설치 뿐이지만)까지 하고선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10/31/hp-cp1215-experience/</link>
			</item>
	<item>
		<title>Mac OS X에서 HP Color LaserJet CP1215 사용하기</title>
		<description>유례없는 CP1215 대규모 체험단 행사 덕분에 저도 컬러 레이저 프린터를 얻게 되었습니다. 헌데 이 놈이 저가형 모델이다 보니 윈도용 드라이버만 꼴랑 지원하는 바람에 저 처럼 맥을 메인으로 사용하는 사람은 이걸 어떻게 활용할지 다소 고민이 되더군요. 별도로 모 카페에서 맥용 드라이버를 지원하는 모델을 사용할 사람들을 모집했다고 하지만, 너무 늦게 알아버려서 그쪽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8/28/setting-cp1215-on-a-mac/</link>
			</item>
	<item>
		<title>오사카 여행기 2일차 (1/2)</title>
		<description>전날은 숙소에 찾아가기 바빠서 이튿날부터 다니기 시작했다. 어딜 먼저 들러볼까 고민하다 일단 숙소에서 지하철로 두 정거장 거리에 있는 남바역으로 출발했다.



남바역은 남바워크라고 하는 지하상가와 연결이 되어 있다. 꽤 큰 규모의 지하상가여서 출구를 찾다가 좀 헛갈려서 애를 먹었다. 코엑스몰 비슷한 느낌인데, 규모가 더 크고 조금 더 낡은 분위기다. 아침 이른 시간에 나와서인지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8/28/osaka-2008-day2nd-1of2/</link>
			</item>
	<item>
		<title>롯데리아 버거의 재평가</title>
		<description>긴 기간은 아니었지만 예전에 잠시 학원 시간강사 일을 할 때, 짠 시급을 아껴보느라고 점심을 패스트푸드로 때웠던 적이 있었다.

아무래도 제일 흔한 프랜차이즈가 롯데리아다 보니 런치타임에 할인되는 버거세트로 대충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링크1] http://blog.daum.net/pujimkorea/4317910

[링크2] http://blog.rukie.com/66

보통은 링크1과 같은 상태로 버거가 나오는게 평준화 되어 있는 듯 하고, 가끔 괜찮은 매장들은 링크2에서 볼 수 있는 정도의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8/01/revaluation-of-lotteria-burgers/</link>
			</item>
	<item>
		<title>면식</title>
		<description>

요즘 면식수햏을 위해 가끔 비빔면을 해 먹는다. 일반 인스턴트라면의 면에다 직접 만든 소스를 넣는게 특징인데, 열댓번 만들어 먹었더니 제법 소스의 맛이 상용퀄리티(?)에 가까워졌다.

고추장, 간장, 식초, 참기름, 올리고당(혹은 설탕), 후추 등을 적절한;; 비율로 섞어주면 소스가 완성 되는데 이 재료들의 황금비가 완성되기까지 희생되었던 어딘가 2% 부족한 맛의 비빔면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성과가 있었던게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7/30/mix-noodle/</link>
			</item>
	<item>
		<title>항공택배5</title>
		<description>

[관련기사] http://www.ktpress.co.kr/news/article.html?no=15815

기사들을 좀 훑어 보다가,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대한통운을 인수하면서 새로운 항공기 택배서비스를 런칭했다는 기사를 봤다. 그런데 브랜드가 '항공택배5'라니... 이 무심한듯 시크한 브랜드를 만든 사람은 초고단수이거나 많이 귀찮았던 모양이다;

왠지 '지나가던 행인 2'라든지 이런게 연상이 되는구나...-_-;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7/30/airparcel5/</link>
			</item>
	<item>
		<title>날씨가&#8230;</title>
		<description>

일기예보 위젯의 일주일치 날씨가...

이게 뭥미... 좀 심한거 아니냐능;;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7/26/gloomy-weather/</link>
			</item>
	<item>
		<title>Xcode</title>
		<description>코드를 만드는 일이 어느새 업이 되다보니, 이걸 취미로 하기에는 다소 심리적인 거부감이 있는게 사실이다. 가수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같이 노래방 가서 자기 노래 시키는거라던데?-_- 여하튼 그런 중에도 예외가 있으니 바로 '돈이 되지 않는' 코드를 만드는게 바로 그런거다. 아무리 만들어도 돈으로 환산되는 가치가 없으니 이 얼마나 비생산적-소비적이고 취미스러운가!(?)

여기에 다른 한 가지 조미료로 좀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7/21/xcode/</link>
			</item>
	<item>
		<title>습작들</title>
		<description>취미로 하던 코딩은 어느새 밥벌이가 되어버리고, 사진 찍는건 이제 웹서핑처럼 더 이상 취미라고 하기가 애매해져서(이런 것들은 이제 생활?), 고민하다 찾은 취미가 곡을 찍는 것.(곡을 쓰는게 아니라)

시작한지 대략 1년쯤 된 것 같은데, 평소 '취미는 끌릴 때에만 할 수 있어야 취미'라는 지론에 충실하다 보니 결과물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미흡하다.

계정을 정리하다가 mp3 파일들이 몇개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7/17/writing-study/</link>
			</item>
	<item>
		<title>오사카 여행기 1일차</title>
		<description>도쿄여행기 업데이트를 한 번 정도 마지막으로 할 분량의 사진들이 남아 있지만, 우선 올해 다녀온 오사카 여행기부터 업데이트를 해 보려고 한다. 이번에는 좀 자세하게 기록으로 남겨 보려고 여행 내내 메모를 하면서 다녔는데, 그걸 한국에 도착해서 잃어버리는 바람에(여권이랑 같이-_-) 기억이 완전히 휘발되기 전에 지금이라도 써야지 싶어서 시작해 본다.(사실 2006년 도쿄는 이제 많이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7/14/osaka-2008-day1st/</link>
			</item>
	<item>
		<title>HP CP1215</title>
		<description>













ㅂㄹ한테 하나 사라고 면박성 리플을 남기고 심심해서 살펴보니...
1215명이나 준다라...-_-;

어지간한 체험단 구차해서 신청도 안 하는데 이건 한 번...
(-_- )=3=3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7/02/hp-cp1215/</link>
			</item>
	<item>
		<title>종강</title>
		<description>아직 한 과목 발표가 남아있긴 하지만, 사실상 보강들까지 해서 종강이 됐다.
아마 이번 학기는 내 6학기 사상 최고 평점이 나오지 않을까 사뭇 기대를 하고 있다.-_-



예년엔 그러지 않았던 거 같은데, 올해는 고유가와 현 정부의 에너지절약 지침에 의해(?) 학교에서는 어찌나 에어컨을 안 틀어주던지, 안 그래도 컴퓨터 돌리느라 열 많이 나는 실습실에서는 거의 기절할뻔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6/26/end-of-term-2008-1st/</link>
			</item>
	<item>
		<title>졸업사진2</title>
		<description>

졸업사진이 나왔다.

사실 앨범에 들어가는 졸업사진(학사모 사진 + 기타 이미지 사진)은 아니고, 따로 옵션으로 찍었던 증명사진인데 리터칭 된 상태로(그래도 exif는 살아 있는 상태로) 사진 파일을 건네 받았다.

몇 년 전에 학교에서 졸업사진 찍을 때는 마미야645 같은 중형카메라들을 주로 쓰는 걸 봤었는데, 이번엔 5D, S3 Pro 등 대부분 디카 위주였다.

사진을 찍을 때, 너무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5/29/id-photo-in-my-graduation-album/</link>
			</item>
	<item>
		<title>두 번째 동경 여행 4,5일차</title>
		<description>

일본은 비가 잦은 듯 하다. 비가 오면 아무래도 거리가 덜 붐벼서 돌아다니기는 좀 더 편하긴 한데, 이래저래 우산에 신경쓰느라 지나치는 광경이 많아져서 아쉽다.

어쨌거나 하라주쿠로 나와봤다. 이 동네는 부분부분 압구정이랑 비슷한 느낌이 든다.





이 동네에서 팔리는 무명 메이커들 옷은 '파격'이 마케팅 포인트인 걸로 보인다. 일본이라 전반적으로 눈에 들어오는 옷차림들이 주는 자극이 한국에서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5/23/tokyo-2006-10-day-4th/</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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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졸업사진</title>
		<description>

졸업사진을 찍었다.

내년에 코스모스 졸업 예정인지라 무사히 졸업이 되어도 아직 머나 먼 졸업이지만, 졸업하는 기분은 미리 만끽할 수 있었다;

졸업체험 5시간.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5/14/graduation-photograph-taking/</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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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사카에 다녀 오다</title>
		<description>

오사카에 다녀왔다. 일본만 3번째가 되는지라, 가급적 중국이라든지 다른 곳으로 나가 봤으면 했는데, 어떤 사정때문에 일본을 또 가게됐다. 그나마도 원래 목적지인 나고야여서 오사카로 변경되는 둥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자세한 얘기는 오사카여행기로 업데이트 할 예정.

마침 체류하는 기간이 골든위크 기간이라 어딜 가나 사람들로 득실득실했다.  



이러고 다니면 이상하려나 했더니, 의외로 어울리는 것 같다; 정작 본인은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5/06/osaka-in-goldenweek/</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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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 번째 동경 여행 3일차</title>
		<description>손 놓고 있었던 여행기를 계속 쓰려고 한다. 다녀온지 1년 반이 넘어가려는 시점에서, 더 시간이 지나가면 기억이 날지도 의심스럽고(이미 상당부분 가물가물해 졌다) 해서, 지금 써야 된다는 강박감도 들 뿐더러... 사실은 이달 말에 여행을 나가기로 일정이 잡혔는데, 그 전에 이전 여행기를 종결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아무래도 크게 작용했다.



여행을 다니면서 적은 노력으로 최대한 효과적인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4/08/tokyo-2006-10-day-3rd/</link>
			</item>
	<item>
		<title>장비 업데이트</title>
		<description>
이번에 중고로 구입 한 Roland MC-505.
연식이 있는 물건이라(10년쯤?) 좀 사용감이 있다. 지난 세기에 아르헨도가 쓰던 그 물건;
[동작하는 모습]


모니터용으로 쓸 헤드폰을 하나 샀다. SONY MDR-7506.
모니터용 모델이라고 나오긴 했는데 로우랑 하이가 조금 쎈 듯 하다. 한국에서 유독 많이 쓴다는데, 역시 싸서 그런가?


새로 산 물건은 아니지만 아이팟터치+아이팟하이파이.
아이팟하이파이는 이제 단종됐다. 단종되기 전에 구해 두길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2/27/my-instrument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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