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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ivial stories</title>
	<link>http://www.herzz.com/blog</link>
	<description>Trivial round of daily life, unimportant and not serious.</description>
	<lastBuildDate>Tue, 13 Oct 2009 10:16:06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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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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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cemaker &#8211; 시연 동영상</title>
		<description><![CDATA[
페이스메이커 체험단에 선정되어 제품 수령 후 사용법을 간단히 익히고 난 후에, 직접 간단하게 동작시켜 보는 동영상입니다.
크로스페이더와 이펙트 위주로 간단히 믹스를 시연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의 사운드는 Pacemaker Editor의 Export Mix 기능을 이용하여 저장 된 믹스를 동영상에 싱크를 맞춰 더빙한 것입니다.
1분 38초경부터 갑자기 소리가 나오니 놀라지 마시길;;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9/08/24/pacemaker-testdrive/</link>
			</item>
	<item>
		<title>Pacemaker &#8211; 사용기</title>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9/08/23/pacemaker-review/</link>
			</item>
	<item>
		<title>Pacemaker &#8211; 개봉기</title>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9/08/23/pacemaker-opencase/</link>
			</item>
	<item>
		<title>Pacemaker</title>
		<description><![CDATA[
so fun!
관련기사
http://www.prosumero.com/article/view.asp?vol_no=38&#38;art_no=46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9/07/16/pacemaker/</link>
			</item>
	<item>
		<title>3년간의 맥북 정비 기록</title>
		<description><![CDATA[이제 곧 구입 3주년을 맞아 애플케어가 만료되는 맥북을 기념하여, 약 3년간의 로그를 정리해 봄.
1. 구입 후, 램 업그레이드 (512MB-&#62;2GB)
2. 유명한 초기모델 변색문제로 팜레스트, 베젤, 키보드, 트랙패드 몽땅 교체 (나중에 알았지만 팜레스트+키보드+트랙패드가 한 덩어리 부품임)
 3. HDD 업그레이드 (60GB-&#62;250GB)
4. 충/방전 비정상으로 배터리 교체
5. DVD 쓰기 실패로 ODD 교체
6. 패널 내부의 비정상적 크랙 발생으로 LCD교체
7. 힌지부 근처의 스트레스 누적으로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9/05/12/maintenance-log-of-my-macbook/</link>
			</item>
	<item>
		<title>James Dempsey의 Cocoa 계몽(?)송들</title>
		<description><![CDATA[이전에 MVC Song을 소개했던 포스트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그 이후로도 이 아저씨의 신작이 계속 나오고 있었던 모양이다.
컨츄리한 멜로디에 계몽적인(?) 가사를 달아서 천역덕스럽게 부르면서 세뇌시키는 현장들.
메마르기 쉬운 개발자로 일하면서도 풍류를 잃지 않는 모습이 멋져 보인다.
MVC Song이 워낙 포스가 강하긴 했지만, 다른 노래들도 재미있게 들어볼만 하다.
개인적으론 Release Me가 아주 인상적이었다.
MVC Song @ WWDC 2003

Modelin&#8217; Man @ WWDC 2004

Release Me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12/20/cocoa-songs-by-james-dempsey/</link>
			</item>
	<item>
		<title>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발표회 참관 후기</title>
		<description><![CDATA[
멀지 않은 곳(양재)에서 인텔 신제품 발표회가 있다기에 잠시 들렀다 왔다.
행사 장소가 EL타워라고 연회를 전문으로 하는 건물인데, 생긴지가 얼마 안 된 모양이다. 요즘 양재역 근처에도 슬슬 새로 올리는 건물 포스들이 예사롭지 않다.

장소가 호텔은 아니지만, 호텔에서의 연회 행사와 거의 같은 식이었다.
저녁 행사라 저녁식사로 부페를 제공했는데, 홈페이지를 찾아가 보니 대략 인당 4만원 상당의 식사였다. 음식 종류가 많진 않았지만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11/19/intel-core-i7-announcement-in-korea/</link>
			</item>
	<item>
		<title>HP CP1215 체험기</title>
		<description><![CDATA[ 

HP의 Color LaserJet CP1215의 체험단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어 간략한 체험기를 써 본다.
보통의 체험단 이벤트가 제품을 받는 조건으로 사실상 제품 광고를 만들도록 은연 중에 유도하는 데에 비해서, 객관적인 체험기의 조건만 만족하면 제품을 증정하는 깔끔한 이벤트인지라 가벼운 마음으로 느낀 점들을 적어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 

친절하게도 설치기사님이 와서 설치를 포함해서 설정(드라이버 설치 뿐이지만)까지 하고선 덩치 큰 제품 박스와 충전재들도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10/31/hp-cp1215-experience/</link>
			</item>
	<item>
		<title>Mac OS X에서 HP Color LaserJet CP1215 사용하기</title>
		<description><![CDATA[유례없는 CP1215 대규모 체험단 행사 덕분에 저도 컬러 레이저 프린터를 얻게 되었습니다. 헌데 이 놈이 저가형 모델이다 보니 윈도용 드라이버만 꼴랑 지원하는 바람에 저 처럼 맥을 메인으로 사용하는 사람은 이걸 어떻게 활용할지 다소 고민이 되더군요. 별도로 모 카페에서 맥용 드라이버를 지원하는 모델을 사용할 사람들을 모집했다고 하지만, 너무 늦게 알아버려서 그쪽 모집인원보단 CP1215쪽이 확률이 훨씬 좋았을거라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8/28/setting-cp1215-on-a-mac/</link>
			</item>
	<item>
		<title>오사카 여행기 2일차 (1/2)</title>
		<description><![CDATA[전날은 숙소에 찾아가기 바빠서 이튿날부터 다니기 시작했다. 어딜 먼저 들러볼까 고민하다 일단 숙소에서 지하철로 두 정거장 거리에 있는 남바역으로 출발했다.

남바역은 남바워크라고 하는 지하상가와 연결이 되어 있다. 꽤 큰 규모의 지하상가여서 출구를 찾다가 좀 헛갈려서 애를 먹었다. 코엑스몰 비슷한 느낌인데, 규모가 더 크고 조금 더 낡은 분위기다. 아침 이른 시간에 나와서인지 아직은 가게들이 영업하지 않고 있었는데,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8/28/osaka-2008-day2nd-1of2/</link>
			</item>
	<item>
		<title>롯데리아 버거의 재평가</title>
		<description><![CDATA[긴 기간은 아니었지만 예전에 잠시 학원 시간강사 일을 할 때, 짠 시급을 아껴보느라고 점심을 패스트푸드로 때웠던 적이 있었다.
아무래도 제일 흔한 프랜차이즈가 롯데리아다 보니 런치타임에 할인되는 버거세트로 대충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링크1] http://blog.daum.net/pujimkorea/4317910
[링크2] http://blog.rukie.com/66
보통은 링크1과 같은 상태로 버거가 나오는게 평준화 되어 있는 듯 하고, 가끔 괜찮은 매장들은 링크2에서 볼 수 있는 정도의 퀄리티를 간간히 볼 수 있는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8/01/revaluation-of-lotteria-burgers/</link>
			</item>
	<item>
		<title>면식</title>
		<description><![CDATA[
요즘 면식수햏을 위해 가끔 비빔면을 해 먹는다. 일반 인스턴트라면의 면에다 직접 만든 소스를 넣는게 특징인데, 열댓번 만들어 먹었더니 제법 소스의 맛이 상용퀄리티(?)에 가까워졌다.
고추장, 간장, 식초, 참기름, 올리고당(혹은 설탕), 후추 등을 적절한;; 비율로 섞어주면 소스가 완성 되는데 이 재료들의 황금비가 완성되기까지 희생되었던 어딘가 2% 부족한 맛의 비빔면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성과가 있었던게 아닌가 생각한다;
인공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도 깊은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7/30/mix-noodle/</link>
			</item>
	<item>
		<title>항공택배5</title>
		<description><![CDATA[
[관련기사] http://www.ktpress.co.kr/news/article.html?no=15815
기사들을 좀 훑어 보다가,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대한통운을 인수하면서 새로운 항공기 택배서비스를 런칭했다는 기사를 봤다. 그런데 브랜드가 &#8216;항공택배5&#8242;라니&#8230; 이 무심한듯 시크한 브랜드를 만든 사람은 초고단수이거나 많이 귀찮았던 모양이다;
왠지 &#8216;지나가던 행인 2&#8242;라든지 이런게 연상이 되는구나&#8230;-_-;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7/30/airparcel5/</link>
			</item>
	<item>
		<title>날씨가&#8230;</title>
		<description><![CDATA[
일기예보 위젯의 일주일치 날씨가&#8230;
이게 뭥미&#8230; 좀 심한거 아니냐능;;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7/26/gloomy-weather/</link>
			</item>
	<item>
		<title>Xcode</title>
		<description><![CDATA[코드를 만드는 일이 어느새 업이 되다보니, 이걸 취미로 하기에는 다소 심리적인 거부감이 있는게 사실이다. 가수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같이 노래방 가서 자기 노래 시키는거라던데?-_- 여하튼 그런 중에도 예외가 있으니 바로 &#8216;돈이 되지 않는&#8217; 코드를 만드는게 바로 그런거다. 아무리 만들어도 돈으로 환산되는 가치가 없으니 이 얼마나 비생산적-소비적이고 취미스러운가!(?)
여기에 다른 한 가지 조미료로 좀 더 마이너한 플랫폼에 마이너한 언어를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7/21/xcode/</link>
			</item>
	<item>
		<title>습작들</title>
		<description><![CDATA[취미로 하던 코딩은 어느새 밥벌이가 되어버리고, 사진 찍는건 이제 웹서핑처럼 더 이상 취미라고 하기가 애매해져서(이런 것들은 이제 생활?), 고민하다 찾은 취미가 곡을 찍는 것.(곡을 쓰는게 아니라)
시작한지 대략 1년쯤 된 것 같은데, 평소 &#8216;취미는 끌릴 때에만 할 수 있어야 취미&#8217;라는 지론에 충실하다 보니 결과물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미흡하다.
계정을 정리하다가 mp3 파일들이 몇개 보이길래 기록으로 남길겸 해서 적어본다.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7/17/writing-study/</link>
			</item>
	<item>
		<title>오사카 여행기 1일차</title>
		<description><![CDATA[도쿄여행기 업데이트를 한 번 정도 마지막으로 할 분량의 사진들이 남아 있지만, 우선 올해 다녀온 오사카 여행기부터 업데이트를 해 보려고 한다. 이번에는 좀 자세하게 기록으로 남겨 보려고 여행 내내 메모를 하면서 다녔는데, 그걸 한국에 도착해서 잃어버리는 바람에(여권이랑 같이-_-) 기억이 완전히 휘발되기 전에 지금이라도 써야지 싶어서 시작해 본다.(사실 2006년 도쿄는 이제 많이 가물가물 하기도 하고&#8230;)
어쩌다 보니 또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7/14/osaka-2008-day1st/</link>
			</item>
	<item>
		<title>HP CP1215</title>
		<description><![CDATA[













ㅂㄹ한테 하나 사라고 면박성 리플을 남기고 심심해서 살펴보니&#8230;
1215명이나 준다라&#8230;-_-;
어지간한 체험단 구차해서 신청도 안 하는데 이건 한 번&#8230;
(-_- )=3=3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7/02/hp-cp1215/</link>
			</item>
	<item>
		<title>종강</title>
		<description><![CDATA[아직 한 과목 발표가 남아있긴 하지만, 사실상 보강들까지 해서 종강이 됐다.
아마 이번 학기는 내 6학기 사상 최고 평점이 나오지 않을까 사뭇 기대를 하고 있다.-_-

예년엔 그러지 않았던 거 같은데, 올해는 고유가와 현 정부의 에너지절약 지침에 의해(?) 학교에서는 어찌나 에어컨을 안 틀어주던지, 안 그래도 컴퓨터 돌리느라 열 많이 나는 실습실에서는 거의 기절할뻔 했다. 학습 의지와 상관없이 버티는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6/26/end-of-term-2008-1st/</link>
			</item>
	<item>
		<title>졸업사진2</title>
		<description><![CDATA[
졸업사진이 나왔다.
사실 앨범에 들어가는 졸업사진(학사모 사진 + 기타 이미지 사진)은 아니고, 따로 옵션으로 찍었던 증명사진인데 리터칭 된 상태로(그래도 exif는 살아 있는 상태로) 사진 파일을 건네 받았다.
몇 년 전에 학교에서 졸업사진 찍을 때는 마미야645 같은 중형카메라들을 주로 쓰는 걸 봤었는데, 이번엔 5D, S3 Pro 등 대부분 디카 위주였다.
사진을 찍을 때, 너무 웃으라고 강요를 해서 살짝 웃어본다고 [...]]]></description>
		<link>http://www.herzz.com/blog/2008/05/29/id-photo-in-my-graduation-albu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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