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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ivial stories &#187; Trivial idea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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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rivial round of daily life, unimportant and not seriou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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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공택배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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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Jul 2008 02:42:31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Trivial ideas]]></category>
		<category><![CDATA[Trivial storie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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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관련기사] http://www.ktpress.co.kr/news/article.html?no=15815 기사들을 좀 훑어 보다가,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대한통운을 인수하면서 새로운 항공기 택배서비스를 런칭했다는 기사를 봤다. 그런데 브랜드가 &#8216;항공택배5&#8242;라니&#8230; 이 무심한듯 시크한 브랜드를 만든 사람은 초고단수이거나 많이 귀찮았던 모양이다; 왠지 &#8216;지나가던 행인 2&#8242;라든지 이런게 연상이 되는구나&#8230;-_-;]]></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07/airparcel5.jp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372"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07/airparcel5.jpg" alt="" /></a></p>
<p><a title="[관련기사] http://www.ktpress.co.kr/news/article.html?no=15815" href="http://www.ktpress.co.kr/news/article.html?no=15815" target="_blank">[관련기사] http://www.ktpress.co.kr/news/article.html?no=15815</a></p>
<p>기사들을 좀 훑어 보다가,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대한통운을 인수하면서 새로운 항공기 택배서비스를 런칭했다는 기사를 봤다. 그런데 브랜드가 &#8216;항공택배5&#8242;라니&#8230; 이 무심한듯 시크한 브랜드를 만든 사람은 초고단수이거나 많이 귀찮았던 모양이다;</p>
<p>왠지 &#8216;지나가던 행인 2&#8242;라든지 이런게 연상이 되는구나&#8230;-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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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co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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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l 2008 02:58:48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Trivial idea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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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드를 만드는 일이 어느새 업이 되다보니, 이걸 취미로 하기에는 다소 심리적인 거부감이 있는게 사실이다. 가수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같이 노래방 가서 자기 노래 시키는거라던데?-_- 여하튼 그런 중에도 예외가 있으니 바로 &#8216;돈이 되지 않는&#8217; 코드를 만드는게 바로 그런거다. 아무리 만들어도 돈으로 환산되는 가치가 없으니 이 얼마나 비생산적-소비적이고 취미스러운가!(?) 여기에 다른 한 가지 조미료로 좀 더 마이너한 플랫폼에 마이너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드를 만드는 일이 어느새 업이 되다보니, 이걸 취미로 하기에는 다소 심리적인 거부감이 있는게 사실이다. 가수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같이 노래방 가서 자기 노래 시키는거라던데?-_- 여하튼 그런 중에도 예외가 있으니 바로 &#8216;돈이 되지 않는&#8217; 코드를 만드는게 바로 그런거다. 아무리 만들어도 돈으로 환산되는 가치가 없으니 이 얼마나 비생산적-소비적이고 취미스러운가!(?)</p>
<p>여기에 다른 한 가지 조미료로 좀 더 마이너한 플랫폼에 마이너한 언어를 고르면 보다 취미로서 손색없는 모양을 갖출 수 있다. 참,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한다든지 하는 선택도 가능하겠지만, 내 취향엔 아무래도 플랫폼 오덕;이 좀 더 맞는 것 같다.</p>
<p> </p>
<p>주로 작업하던 것과 다른 플랫폼에서 돌아가는 뭔가를 취미로 만들 때의 첫 번째 고려사항은 아무래도 그것이 돌아가는 환경을 내가 가지고 있는지가 될것이다.</p>
<p>학교를 병행하면서 졸업프로젝트에 참여하다 보니, 다른 프로젝트 팀들은 위피라든지 안드로이드라든지 다른 플랫폼을 타겟으로 잡아놓고 에뮬레이터를 띄워가면서 고생하던데, 개인적으론 그걸 무슨 재미로 하는지 모르겠다. 같은 관점에서 학교에서 어셈블리를 배울 때 인텔 어셈블리를 배울 수 있었던건 좋은 기회였다. 가르치기 좋다고 ARM 에뮬레이션 환경에서 많이 하던데, 아무래도 내가 이 머신을 실제로 쓰고 있다는 쾌감(이렇게 얘기하면 좀 이상한가-_-)이 없다는건 아무래도 아쉽게 느껴진다.</p>
<p>성취감면에서도 가시적으로 피드백이 바로바로 오는 편이 즐겁지 않을까. 여담이지만 이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버스 광고를 집행할 때, 광고 타겟층의 유동이 별로 없어 보이는 회사 근처 노선들에 광고가 붙어 돌아 다니는걸 보면서 관련 업무를 하는 사람의 프로페셔널하지 못함에 개탄한 적이 있었는데, 어쨌거나 그 사람은 그걸 보면서 뿌듯하지 않았을까. 그게 일로 한게 아니라 취미였다면 좋았을텐데;</p>
<p>최근에 비슷한 느낌을 받은게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자발적인 신문 광고들이었다. 주로 경향신문이나 한겨레에 광고가 실리는데 이래서야 광고를 통해서 반대하는 사람들의 결속을 높이는 효과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왜 반대하는지 모르는 이들에게(주로 조중동을 보는 경우가 많으니) 수입 반대의 취지를 알린다든지, 이 분(<a title="2MB" href="http://clien.career.co.kr/zboard/data/image/lu2831.jpg" target="_blank">link</a>)께 목소리를 전한다든지 하는 의도는 거의 실현 효과가 없는게 아닐까.(물론 광고단가라든지 하는 문제가 있는건 알지만)</p>
<p>여담이 너무 길었는데, 어쨌거나 취미라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니 역시 눈에 보이는 일을 하는게 즐겁다. 그러려면 내가 가지고 있는 플랫폼 중에서 고르는게 유리하다.</p>
<p> </p>
<p><a href="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07/xcode1.jpg" target="_blank"><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357" title="xcode1"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07/xcode1-600x375.jpg" alt="" width="600" height="375" /></a></p>
<p>다른 환경에서 개발을 할 때, 우선 가장 망설여 지는 부분이 개발 편의성이다. MS의 플랫폼과 개발툴들은 이런 저런 불평도 많이 듣긴 하지만, 막상 대안을 찾아보면 그만한 환경도 찾기 힘든게 사실이다. 예를 들어 리눅스가 대변하는 오픈소스 환경을 개발툴들은 분명히 대부분의 기능들을 완전하게 제공하긴 하지만 &#8216;편하게&#8217;되지는 않는다. 이 편하다라는건 다분히 주관적이고 익숙함의 문제도 있으니 개인적인 견해로 하자. 여담이지만 리눅스 데스크탑이 성장 못하는 이유도 개인적으론 편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무슨 기능이 안 되고&#8230;의 차원이 아니라 User Experience의 문제가 주요하다.</p>
<p>여하튼 Xcode로 맥에서 돌아가는 코드를 만드는건 이런 전제 조건들을 잘 충족시켜 준다. Xcode는 기본적으로 GCC+GDB와 연동되는 IDE이면서 점유율이 높은 툴들과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어서 쉽게 적응할 수 있었다. 별도의 플러그인 없이 기본 환경에서도 Syntax coloring이라든지 지원되는 자동완성 기능은 꽤 쓸만하다. Subversion이나 CVS 클라이언트 기능이 기본적으로 IDE에 통합 돼 있는 점도 마음에 든다. 무엇보다 공짜! 소프트웨어 벤더가 부족한 애플로서는 대안이 없으니 그랬겠지만, 코드워리어 같은 상용툴을 써야 했던 과거에 비해서 개발하는 입장에서는 부담이 없어서 좋은게 사실이다. 게다가 맥북에서 Mac OS X을 주력으로 열심히 쓰고 있으니 취미로 코딩하기 적합한 요소들을 두루 갖추지 않았는가.</p>
<p> </p>
<p><a href="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07/xcode2.jpg" target="_blank"><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358" title="xcode2"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07/xcode2-600x416.jpg" alt="" width="600" height="416" /></a></p>
<p>Xcode를 쓰기 편한 이유 중 하나는 비쥬얼한 디버깅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GDB 기능이 좋은건 인정을 하지만, 솔직히 커맨드로 브레이크 포인트 잡고 스텝을 진행하는게 편하다고는 못 하겠다.(익숙해질 지언정) Xcode는 GDB를 사용하지만 VS와 같은 IDE와 마찬가지로 비쥬얼하게 상황을 보면서 디버깅이 가능하다. 디버깅이 불편한 개발환경에서는 뭔가 만든다는것 자체가 고통스럽다.</p>
<p>C++를 사용하는 경우 STL 컨테이너의 원소값을 보는게 좀 어려운데, GDB 스크립트를 IDE에 연동해서 적용 가능한 방법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 VC는 8.0(2005)부터 스크립트 개념의 Visualizer가 적용 돼 있어서 이런 것들을 디버깅 할 때 좀 더 가시적인 데이터로 가공 해 주는 기능이 적용되어 있다.</p>
<p>분산빌드나 리모트디버깅도 지원을 하는데, iPhone SDK를 이용해서 개발하는 경우에 iPhone/iPod Touch를 붙여서 리모트디버깅 하는 것도 가능하다.</p>
<p> </p>
<p><a href="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07/xcode3.jpg" target="_blank"><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359" title="xcode3"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07/xcode3-600x344.jpg" alt="" width="600" height="344" /></a></p>
<p>같이 포함되어 있는 기본 분석 툴들이 상당히 좋다. 메모리나 오브젝트 할당, 파일IO, 하드웨어 모니터, CPU 샘플링 같은 프로파일링 기능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p>
<p>Visual Studio 패키지에서 가장 아쉬운 점이 프로파일링 툴이라 별도의 솔루션들을 따로 구입해서 쓰곤 하는데, Xcode에 포함 된 툴들은 적절히 사용하면 별도의 상용 솔루션이 필요없을 정도로 강력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DevPartner나 VTune와 유사하게 프로파일링이 가능하고, 이런 상용 솔루션들 보다 나은 부분들도 많다.</p>
<p>그 외에도 OS X의 플랫폼 중 하나인 Cocoa의 주 언어인 Objective-C 2.0의 바뀐 스펙(GC, Property, For-each같은 것들)을 보는것도 재미있다. (Obj-C는 C++보다도 C의 Superset이라는 인상이 강한데, GC가 적용되면서 malloc을 하고 free하지 않아도 된다든지 하는 재밌는 경우가 생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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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작들</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8/07/17/writing-stud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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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Jul 2008 20:05:07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Trivial ideas]]></category>
		<category><![CDATA[Trivial storie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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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취미로 하던 코딩은 어느새 밥벌이가 되어버리고, 사진 찍는건 이제 웹서핑처럼 더 이상 취미라고 하기가 애매해져서(이런 것들은 이제 생활?), 고민하다 찾은 취미가 곡을 찍는 것.(곡을 쓰는게 아니라) 시작한지 대략 1년쯤 된 것 같은데, 평소 &#8216;취미는 끌릴 때에만 할 수 있어야 취미&#8217;라는 지론에 충실하다 보니 결과물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미흡하다. 계정을 정리하다가 mp3 파일들이 몇개 보이길래 기록으로 남길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취미로 하던 코딩은 어느새 밥벌이가 되어버리고, 사진 찍는건 이제 웹서핑처럼 더 이상 취미라고 하기가 애매해져서(이런 것들은 이제 생활?), 고민하다 찾은 취미가 곡을 찍는 것.(곡을 쓰는게 아니라)</p>
<p>시작한지 대략 1년쯤 된 것 같은데, 평소 &#8216;취미는 끌릴 때에만 할 수 있어야 취미&#8217;라는 지론에 충실하다 보니 결과물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미흡하다.</p>
<p>계정을 정리하다가 mp3 파일들이 몇개 보이길래 기록으로 남길겸 해서 적어본다. 시퀀서 사용법 익힐겸 만들어 본 것들이어서, 아직도 1호곡은 만들지도 않은 셈; 만들어진 순서는 역순.</p>
<ul>
<li><a href='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07/space1.wma' target='_blank'>Space 1</a></li>
<li><a href='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07/monolog.wma' target='_blank'>Monolog</a></li>
<li><a href='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07/deepblue.wma' target='_blank'>Deep Blue</a></li>
<li><a href='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07/veryfirst_remixed.wma' target='_blank'>무제 (remix)</a></li>
<li><a href='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07/veryfirst.wma' target='_blank'>무제</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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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nsition</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7/12/22/transitio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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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Dec 2007 13:24:09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Trivial ideas]]></category>
		<category><![CDATA[Trivial stories]]></category>
		<category><![CDATA[20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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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ㅅ]에서 [ㅂ]으로 옮겨 가는 중.나는 무얼 했을까. 젠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7/12/twenties.png" alt="twenties" /><br />
[ㅅ]에서 [ㅂ]으로 옮겨 가는 중.나는 무얼 했을까. 젠장.</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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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래시메모리 춘추전국시대</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7/09/03/the-age-of-nand-flash-war/</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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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Sep 2007 18:14:07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Trivial ideas]]></category>
		<category><![CDATA[Trivial storie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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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모리 카드를 하나 찾다 보니 생각보다 여러가지 종류들이 굴러 다니길래, 서로 다른 종류로만 한 번 모아 봤다. 얘네들은 어댑터 중첩하는 것 말고 좀 획기적으로 대동단결 안 되나&#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7/09/memcards.jpg' alt='memcards.jpg' /></p>
<p>메모리 카드를 하나 찾다 보니 생각보다 여러가지 종류들이 굴러 다니길래, 서로 다른 종류로만 한 번 모아 봤다.<br />
얘네들은 어댑터 중첩하는 것 말고 좀 획기적으로 대동단결 안 되나&#8230;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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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윈도우즈 업데이트</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7/01/22/windows-updat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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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Jan 2007 20:52:48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Trivial ideas]]></category>
		<category><![CDATA[Trivial storie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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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래는 윈도의 명령프롬프트에서 systeminfo를 치면 확인할 수 있는 핫픽스 설치정보. 간만에 xp를 설치(sp2가 적용 된 것으로)하고 업데이트 하려 보니 두려울 정도로 그간(sp2 이후로) 누적 된 업데이트가 많다. 이 정도 되면 얼른 서비스팩3를 내놔야 되지 않을까-_- Hotfix: Hotfix 143개 설치됨 [01]: File 1 [02]: File 1 [03]: File 1 [04]: File 1 [05]: File 1 [06]: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래는 윈도의 명령프롬프트에서 systeminfo를 치면 확인할 수 있는 핫픽스 설치정보.</p>
<p>간만에 xp를 설치(sp2가 적용 된 것으로)하고 업데이트 하려 보니 두려울 정도로 그간(sp2 이후로) 누적 된 업데이트가 많다.</p>
<p>이 정도 되면 얼른 서비스팩3를 내놔야 되지 않을까-_-</p>
<p><span id="more-163"></span></p>
<p>Hotfix:                  Hotfix 143개 설치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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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Q147222<br />
[71]: KB925398_WMP64<br />
[72]: KB917734_WMP9<br />
[73]: KB923689<br />
[74]: MSCompPackV1 &#8211; Update<br />
[75]: KB873339 &#8211; Update<br />
[76]: KB885835 &#8211; Update<br />
[77]: KB885836 &#8211; Update<br />
[78]: KB886185 &#8211; Update<br />
[79]: KB886677 &#8211; Update<br />
[80]: KB887472 &#8211; Update<br />
[81]: KB888302 &#8211; Updat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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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KB893756 &#8211; Update<br />
[85]: KB893803v2 &#8211; Update<br />
[86]: KB894391 &#8211; Updat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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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KB896423 &#8211; Updat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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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6/04/23/portrai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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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Apr 2006 15:32:12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Trivial ideas]]></category>
		<category><![CDATA[Trivial storie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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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 sky 친구 슼군(homepage)이 본인을 일러스트 한 작품. 내가 이렇게 생겼었구나;; 그림을 보고 있자니 왠지 나이가 들어가는게 슬퍼진다. 내 어린 날들이여&#8230;orz]]></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id="image116"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6/04/jangs.png" alt="jangs.png" /><br />
(c) sky</p>
<p>친구 슼군<a href="http://sszz.com" target="_blank">(homepage)</a>이 본인을 일러스트 한 작품.<br />
내가 이렇게 생겼었구나;;<br />
그림을 보고 있자니 왠지 나이가 들어가는게 슬퍼진다.<br />
내 어린 날들이여&#8230;orz</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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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雨</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5/07/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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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Jul 2005 18:02:52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Trivial idea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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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슬슬 자려고 하는데 작은 천둥번개에 곧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짧았던 장마 이후로 간만이네. 어쩌면 오늘은 사무실에 두고 온 새 우산을 쓰게 될 지도 모르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슬슬 자려고 하는데 작은 천둥번개에 곧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br />
짧았던 장마 이후로 간만이네.<br />
어쩌면 오늘은 사무실에 두고 온 새 우산을 쓰게 될 지도 모르겠다.</p>
<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5/07/712589.jpg" width="300" height="200"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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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PEG-4 VS H.264</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5/07/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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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Jul 2005 16:54:57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Trivial idea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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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264의 화질에 대한 이야기들을 귀에 딱지가 앉게 듣고 있던 차에, 웹용으로 인코딩한 MPEG무비에 깍두기 형님들이 대거 출연하는 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H.264인코딩을 처음 시도 해 봤다. 비트레이트(오디오를 포함해서 500kbits/s 내외)를 웹에서 볼 만한 수준으로 같게 맞추고 인코딩 한 결과물을 보자. 씬 뒷쪽의 디테일 MPEG-4 / 깍두기 형님들이 단체출연하는 프레임을 피해서 잡았다. H.264 / 역시 같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264의 화질에 대한 이야기들을 귀에 딱지가 앉게 듣고 있던 차에, 웹용으로 인코딩한 MPEG무비에 깍두기 형님들이 대거 출연하는 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H.264인코딩을 처음 시도 해 봤다.</p>
<p>비트레이트(오디오를 포함해서 500kbits/s 내외)를 웹에서 볼 만한 수준으로 같게 맞추고 인코딩 한 결과물을 보자.<br />
<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5/07/814912.jpg" width="602" height="200" /><br />씬 뒷쪽의 디테일</p>
<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5/07/354463.jpg" width="646" height="475" /><br />MPEG-4 / 깍두기 형님들이 단체출연하는 프레임을 피해서 잡았다.</p>
<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5/07/432006.jpg" width="646" height="475" /><br />H.264 / 역시 같은 프레임의 샷</p>
<p>실험결론 : 결과적으로 화질에서 H.264의 우세지만, MPEG-4의 6배 가까운 살인적인 인코딩 시간이 소요되고, 웹에서 재생 할 만한 적당한 플레이어의 보급률이 낮은 관계로, H.264 포맷으로 웹퍼블리싱을 하는건 아직 모험에 가까운 듯 하다.</p>
<p>사족 : 전차남(電車男)이라는 일본 드라마가 화제길래, 몇 화 보면서 실험을 감행.</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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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ivial stories</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4/05/26/trivial-storie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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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May 2004 10:03:29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Trivial idea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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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just trivial stories]]></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center><font class=cap1>just trivial stories</font></cent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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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외로움에 관하여</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4/05/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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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May 2004 14:46:05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Trivial idea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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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쁘게 살다가 어느 찰나에 엄습하는 외로움이 있다. 친한 친구들은 군생활을 하고 있거나, 학교 생활에 열심히거나, 취업을 해서 각자 열심히 살아가고 있고 혼자 떨어졌다는 느낌&#8230; 짧은 만남 후에 쿨하게 다시 친구로 돌아가기로 했던 그 아이는 잘 지내는지&#8230; 1년, 2년&#8230; 생각, &#8220;뭐 다들 그런 것이겠지, 앞으로도, 계속&#8221; 그냥 처음으로 떨어지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것이겠지, 유치원 입학식에 엄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바쁘게 살다가 어느 찰나에 엄습하는 외로움이 있다.</p>
<p>친한 친구들은 군생활을 하고 있거나,<br />
학교 생활에 열심히거나,<br />
취업을 해서 각자 열심히 살아가고 있고<br />
혼자 떨어졌다는 느낌&#8230;</p>
<p>짧은 만남 후에 쿨하게 다시 친구로 돌아가기로 했던 그 아이는 잘 지내는지&#8230;<br />
1년, 2년&#8230;</p>
<p>생각, &#8220;뭐 다들 그런 것이겠지, 앞으로도, 계속&#8221;<br />
그냥 처음으로 떨어지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것이겠지,<br />
유치원 입학식에 엄마 손에 이끌려 처음 가족에게서 떨어지는 아이처럼&#8230;</p>
<p>개념 없는 군인, 날나리 회사원. 병특의 봄이 시작됐다.<br />
뭐 그런거야, 그냥. 그냥 그렇다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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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se day</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4/05/14/rose-da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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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May 2004 19:33:08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Trivial idea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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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랑을 하고 있나요. 오늘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를 안겨주세요. 흔한 상술이라고 생각하는 당신이 오늘을 가벼이 여길지라도, 당신을 사랑 하는이의 헌신은 그리 가볍지 않을테니까요. 사진의 분홍색 장미의 꽃말은, &#8216;사랑의 맹새&#8217;입니다. 순수의 사랑으로 가득찬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흙흙흙&#8230;＿&#124;￣&#12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height="400"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4/05/219898.jpg" width="600" /><br />
사랑을 하고 있나요.<br />
오늘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를 안겨주세요.</p>
<p>흔한 상술이라고 생각하는 당신이 오늘을 가벼이 여길지라도, 당신을 사랑 하는이의 헌신은 그리 가볍지 않을테니까요.</p>
<p>사진의 분홍색 장미의 꽃말은, &#8216;사랑의 맹새&#8217;입니다.<br />
순수의 사랑으로 가득찬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p>
<p>어흙흙흙&#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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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를 시작 한다는 것</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4/04/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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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Apr 2004 17:51:17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Trivial idea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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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떤 일을 시작 하는 것은 참 쉽지 않은 것 같다. 시작을 위한 필요조건들이 먼저 충족 되어야 하는 일이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그런데 나의 경우는 이 필요조건 때문에 시작을 망설이는 경우가 유독 많다. 　내가 홈페이지를 열게 되기까지(형식이 블로그가 되었든 게시판이 되었든, 혹은 html페이지들의 열거가 되었든 간에) 무수히(-_-) 많은 망설임이 있었음은 더이상 말 할 나위 없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어떤 일을 시작 하는 것은 참 쉽지 않은 것 같다. 시작을 위한 필요조건들이 먼저 충족 되어야 하는 일이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그런데 나의 경우는 이 필요조건 때문에 시작을 망설이는 경우가 유독 많다.</p>
<p>　내가 홈페이지를 열게 되기까지(형식이 블로그가 되었든 게시판이 되었든, 혹은 html페이지들의 열거가 되었든 간에) 무수히(-_-) 많은 망설임이 있었음은 더이상 말 할 나위 없다. 자신만의 홈을 연다는 것이 어디 좀 귀찮은 일이던가. 계정도 구해야 하고, 페이지도 디자인 해야 하고, 피드백을 받을 툴도 설치 해야 한다.</p>
<p>　요즘에는 미니홈이다 블로그다 해서 미리 만들어진 틀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그만큼 적은 준비기간으로 오픈 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히 장점. 시대의 대세는 생산시간의 단축 아니던가.(슬픈 일 이지만)</p>
<p>　헌데 왠지 포털의 미니홈이나 블로그는 별로 맘에 내키질 않는다. 포털서비스의 그것들이 특별히 부족한 점이 있다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포털에서 서비스되는 블로그들의 경우에도 RSS와 같은 표준 규격을 신경써 따라 와 주는 것을 보면 기특(-_-)하기도 하다.</p>
<p>　감성의 개인차 일까. 재미 없게 인스턴트 캔 열듯이 똑같은 모양의 공간을 배정 받아서 써야 하다니&#8230; (잠깐 삼천포로 빠지면 이런 감성으로 볼 때, 가장 worst의 개인 공간을 주는 곳은 다음, 프리챌, 싸이월드. 그네들이 만들어 낸 건 인터페이스가 아니라 그냥 불편한 디자인일 뿐 이라고 생각한다)</p>
<p>　이 블로그를 보여주는 태터툴즈는 상당히 편하면서도 불완전한 블로그 툴 이다. 그런 만큼, 내가 더 손을 댈 수 있는 여지도 많고 원하는 대로 꾸미기도 용이하다. 홈페이지 오픈의 필요조건을 혼자서 다 충족시켜 준 일등 공신님이시다-_-;</p>
<p>　내 홈을 열게 되기까지 만으로 8년 이라는 시간이 걸렸다-_- 어쨌거나 이제는 그토록 발목을 잡던 귀찮은 필요조건이라는 녀석이 갖춰진 셈.(&#8230;이라고 해 봤자 계정에 블로그 설치한게 전부-_-) 내 일상의 생각들을 가볍게 공유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 어쨌거나 시작은 반이라 하지 않았던가! (매우 공감 하는 말임-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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