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여행 3일차
2 22
아침부터 비가 줄기차게 내리기 시작했다. 귀찮게 우산을 써야하지만 집에만 있을 수는 없고 해서 아키하바라로 출발했다.

아키하바라 풍경 #1
메이드를 내세운 상품광고가 제일 먼저 보인 이 곳에는 ‘전자상가거리에서 오타쿠거리로’라고 적혀 있던 가이드북처럼 대로변에 수많은 메이드카페들이 성황하고 있었다. 대략 인당 1,000~2,000엔 정도의 요금이던데 ’3本’이라는 서비스는 뭔지 모르겠다만;;
Trivial round of daily life, unimportant and not serious.
2 22
아침부터 비가 줄기차게 내리기 시작했다. 귀찮게 우산을 써야하지만 집에만 있을 수는 없고 해서 아키하바라로 출발했다.

아키하바라 풍경 #1
메이드를 내세운 상품광고가 제일 먼저 보인 이 곳에는 ‘전자상가거리에서 오타쿠거리로’라고 적혀 있던 가이드북처럼 대로변에 수많은 메이드카페들이 성황하고 있었다. 대략 인당 1,000~2,000엔 정도의 요금이던데 ’3本’이라는 서비스는 뭔지 모르겠다만;;
2 20
출발하던 날 밤을 새기도 했고, 긴장도 풀어지고 해서 늦잠을 제대로 자 버리는 바람에 저녁이 되어서야 밖으로 나가 볼 수 있었다.
오늘은 숙소에서 가까운 긴자 거리 나들이~

긴자 풍경 #1
시간이 늦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주말인것 치고 이상하리만치 조용한 거리였다. 서울시내에 비해 차도 많이 다니지 않는 것 같고 전반적으로 조용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