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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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척도 없는 역삼동 새벽은 너무 재미없어~
…라고 저기 불켜진 층 사람들도 생각 할까나?;

李笛

11개의 댓글


(C) 03 hz.

위트 넘치는 예명, 李笛.
라이브 마다 이렇게 열심히 부르는 가수도 드물다.
leejuck.com

무관심

5개의 댓글

가끔은 객차 안의 의자들도, 등을 서로 마주보도록 배열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플랫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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