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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

기다려 주지 않음으로써 매력을 가지는 것 들이 있다
2003년 식목일 서울대공원

李笛


(C) 03 hz.

위트 넘치는 예명, 李笛.
라이브 마다 이렇게 열심히 부르는 가수도 드물다.
leejuck.com

무관심

가끔은 객차 안의 의자들도, 등을 서로 마주보도록 배열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플랫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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