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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ivial stories &#187; Gadge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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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rivial round of daily life, unimportant and not seriou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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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cemaker &#8211; 시연 동영상</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9/08/24/pacemaker-testdriv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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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Aug 2009 18:17:08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Gadgets]]></category>
		<category><![CDATA[Microrobot]]></category>
		<category><![CDATA[Pacemaker]]></category>
		<category><![CDATA[Toniu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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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이스메이커 체험단에 선정되어 제품 수령 후 사용법을 간단히 익히고 난 후에, 직접 간단하게 동작시켜 보는 동영상입니다. 크로스페이더와 이펙트 위주로 간단히 믹스를 시연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의 사운드는 Pacemaker Editor의 Export Mix 기능을 이용하여 저장 된 믹스를 동영상에 싱크를 맞춰 더빙한 것입니다. 1분 38초경부터 갑자기 소리가 나오니 놀라지 마시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ssGyCLfRDJE&#038;fmt=18"></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ssGyCLfRDJE&#038;fmt=1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p>페이스메이커 체험단에 선정되어 제품 수령 후 사용법을 간단히 익히고 난 후에, 직접 간단하게 동작시켜 보는 동영상입니다.</p>
<p>크로스페이더와 이펙트 위주로 간단히 믹스를 시연하고 있습니다.<br />
동영상의 사운드는 Pacemaker Editor의 Export Mix 기능을 이용하여 저장 된 믹스를 동영상에 싱크를 맞춰 더빙한 것입니다.</p>
<p>1분 38초경부터 갑자기 소리가 나오니 놀라지 마시길;;</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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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Pacemaker &#8211; 사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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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herzz.com/blog/2009/08/23/pacemaker-review/#comments</comments>
		<pubDate>Sun, 23 Aug 2009 13:56:39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Gadgets]]></category>
		<category><![CDATA[Microrobot]]></category>
		<category><![CDATA[Pacemaker]]></category>
		<category><![CDATA[Toniu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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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9/08/pacemaker-review1.jpg" alt="pacemaker-review" title="pacemaker-review" width="600" height="7487"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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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cemaker &#8211; 개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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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herzz.com/blog/2009/08/23/pacemaker-opencase/#comments</comments>
		<pubDate>Sun, 23 Aug 2009 10:16:55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Gadgets]]></category>
		<category><![CDATA[Microrobot]]></category>
		<category><![CDATA[Pacemaker]]></category>
		<category><![CDATA[Toniu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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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1" title="pacemaker-opencase"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9/08/pacemaker-opencase.jpg" alt="pacemaker-opencase" width="600" height="4164"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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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cemaker</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9/07/16/pacemaker/</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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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l 2009 08:36:02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Gadge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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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o fun! 관련기사 http://www.prosumero.com/article/view.asp?vol_no=38&#38;art_no=46]]></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560" height="34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bRZEmdt-K9E&amp;hl=ko&amp;fs=1&amp;"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60" height="340" src="http://www.youtube.com/v/bRZEmdt-K9E&amp;hl=ko&amp;fs=1&amp;"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object></p>
<p>so fun!</p>
<p>관련기사<br />
<a href="http://www.prosumero.com/article/view.asp?vol_no=38&amp;art_no=46">http://www.prosumero.com/article/view.asp?vol_no=38&amp;art_no=46</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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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HP CP1215 체험기</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8/10/31/hp-cp1215-experience/</link>
		<comments>http://www.herzz.com/blog/2008/10/31/hp-cp1215-experience/#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Oct 2008 05:09:31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Gadge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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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HP의 Color LaserJet CP1215의 체험단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어 간략한 체험기를 써 본다. 보통의 체험단 이벤트가 제품을 받는 조건으로 사실상 제품 광고를 만들도록 은연 중에 유도하는 데에 비해서, 객관적인 체험기의 조건만 만족하면 제품을 증정하는 깔끔한 이벤트인지라 가벼운 마음으로 느낀 점들을 적어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  친절하게도 설치기사님이 와서 설치를 포함해서 설정(드라이버 설치 뿐이지만)까지 하고선 덩치 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446" title="hpcolorcp1215"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10/hpcolorcp1215.jpg" alt="" width="400" height="400" /></p>
<p>HP의 Color LaserJet CP1215의 체험단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어 간략한 체험기를 써 본다.</p>
<p>보통의 체험단 이벤트가 제품을 받는 조건으로 사실상 제품 광고를 만들도록 은연 중에 유도하는 데에 비해서, 객관적인 체험기의 조건만 만족하면 제품을 증정하는 깔끔한 이벤트인지라 가벼운 마음으로 느낀 점들을 적어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 </p>
<p><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441" title="hp1"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10/hp1.jpg" alt="" width="600" height="400" /></p>
<p>친절하게도 설치기사님이 와서 설치를 포함해서 설정(드라이버 설치 뿐이지만)까지 하고선 덩치 큰 제품 박스와 충전재들도 수거 해 갔다. 아마 포장 회수는 제품의 재판매를 막기 위한 의도가 있는 것 같긴 하지만, 따로 버리기도 힘든데 내심 잘 됐다고 생각한다;</p>
<p>첫 인상은 생각보다 크고 단단한 느낌이다. 제원 상 17.6kg의 무게이니 보급형 흑백 레이저 프린터들에 비해서는 꽤 무거운 편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보던 컬러 레이저 프린터들 보다는 다소 작은 느낌을 하고 있다. 덩치가 덩치인 만큼 급지 방식도 트레이를 이용해서 150매까지 장착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p>
<p>저가형 프린터지만 만듦새가 좋은 편이라서 만족도가 꽤 높은 편이다. 다만 저가형 답게 최소한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때문인지 상태표시부가 사진처럼 매우 단순한 편이다. CMYK 4색 토너의 잔량 알림과 간단한 동작 상태를 표시한다. 흑백 LCD 정도가 들어가도 제조 단가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서도 단가를 줄이기 위한 흔적들을 볼 수 있다. 저가형 제품을 만들기 위한 고심들이 엿보이는 부분이지만 그래도 20만원대의 제품이다 보니,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긴 한다. </p>
<p><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441" title="hp2"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10/hp2.jpg" alt="" width="400" height="600" /></p>
<p>토너 트레이를 열어 보면 흑백 프린터와 확연히 다른 인상을 받게 된다. 각 색상 별 토너 카트리지의 크기는 일반적인 보급형 흑백 프린터의 토너 카트리지와 비슷하다. 다만 4색을 장착해 놓으니 꽤 있어 보이는(&#8230;) 느낌이 든다.</p>
<p>번들로 포함 된 토너 카트리지에는 각 800장(ISO 표준 문서 기준)을 인쇄할 수 있는 양의 토너가 들어 있다. 리테일로 판매되는 정품 카트리지는 1500장 가량을 인쇄할 수 있는 양이라고 하는데, 가격이 개당 7만원대로 다소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다.</p>
<p>그렇다고 해도 사무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삼성 CLP600 같은 모델이 4000매 기준의 카트리지로 40만원대의 가격인데 비해서는 작은 단위 용량으로 부담을 줄이려 한 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개인용으로 구입하기에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가격대인 것이 사실이다.</p>
<p>실제 출력을 해 본 결과, 문자 위주의 흑백출력은 거의 만점을 줘도 될 만큼 좋은 퀄리티를 볼 수 있었다. 기존에 사용하던 흑백 레이저 프린터가 후지제록스의 DocuPrint 203A 모델이었는데, 출력 속도가 20ppm으로 CP1215의 흑백 8ppm에 비해 출력 속도가 우수한 부분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인쇄 퀄리티는 CP1215의 압승이라고 볼 수 있다.</p>
<p>흑백 출력에서 또 하나 마음에 드는 점은 Draft인쇄(테스트용 인쇄모드를 사용 하는)의 품질이 기대 이상으로 좋은 부분이다. 보급형 흑백 레이저 프린터들을 사용해서 드래프트로 인쇄를 해 보면 DPI를 감소시키는 것과 유사하게 인쇄 되는 톤을 거칠게 하는 방법으로 토너를 절약하여 인쇄를 수행하게 되어서 정말 드래프트의 느낌이 나는데 비해, CP1215의 드래프트 인쇄는 드래프트로 출력하는 경우에도 세밀한 느낌의 톤으로 인쇄 되어서 반쯤 색이 흐려지는 느낌은 있지만 결과물의 해상력은 상당한 편이다. 논문을 보거나, 작성 하는 문서를 모니터 할 때 모니터로 오랜 시간 살펴 보는 일이 꽤 피곤한 일 이다 보니 드래프트 출력을 해서 종종 살펴보는 편인데, 드래프트 출력의 퀄리티가 좋은 점은 개인적으로 점수를 주고 싶은 부분이다.</p>
<p>흠 잡을 곳이 없는 흑백출력에 비해 컬러출력의 경우에는 보급형 다운 다소 아쉬운 점들이 많다. 일반적인 컬러 문서의 출력의 경우에는 무리 없는 수준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사진 출력의 경우에는 조금 이야기가 달라진다.</p>
<p>사진 출력을 위해서는 컬러 프로필을 이용한 컬러 보정 기능이 지원되어야 하지만, CP1215는 자체 출력물과 모니터의 색상을 육안으로 비교해서 자체적으로 보정 값을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수준에서 그치고 있다. 캘리브레이션 솔루션이나 특정 프로필들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다 보니, 객관적인 컬러 보정에 있어서는 다소 미비한 부분들이 있다. </p>
<p><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441" title="hp3"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10/hp3.jpg" alt="" width="600" height="400" /></p>
<p>출력을 테스트 해 보던 중, 한 가지 문제점을 발견 했는데, 토너가 다량 사용되는 인쇄물을 만들다 보면, 급지 롤러에 토너가 묻는 문제가 있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다량 인쇄를 연속으로 하는 경우 용지에 롤러에 묻은 토너가 흡착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롤러는 소모품이므로 이해할 수 있는 문제이긴 하지만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p>
<p><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441" title="hp4"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10/hp4.jpg" alt="" width="600" height="400" /></p>
<p>또 다른 문제는, 미세 토너 분진이 프린터 내부에서 날려 기기에 달라 붙는 현상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인쇄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지친 않겠지만 노후화가 진행되면 다소 오작동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역시 아쉬운 점이다.</p>
<p>제조자가 캐논 중산 상사라고 되어 있는데, 중국의 캐논 생산 공장에서 같이 만들어 지는 모양이다.</p>
<p><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441" title="hp5"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10/hp5.jpg" alt="" width="600" height="400" /></p>
<p>후면의 연결 단자 패널을 보면 USB 포트만 제공하고 있는데 바로 위에 이더넷 네트워크 단자의 흔적을 볼 수 있다. 상위 기종에서는 네트워크 기능도 제공하고 있음을 추측할 수 있다. 역시 저가형 모델이다 보니 단가 절감을 위해 삭제된 부분임을 생각할 수 있다.</p>
<p>메이저 프린터 제조업체의 저가형 컬러 프린터로, 전체적인 만듦새의 만족도는 높은 편이지만 저가형 컨셉으로는 다소 부담스러운 유지비용과 컬러 보정 기능의 미비, 그리고 자잘한 문제점들이 있으니 이 점을 고려해서 흑백 출력을 위주로 하는 가벼운 가정용 컬러 프린터로 이용할 목적으로 구입을 하면 적절한 모델이라고 평가할 수 있겠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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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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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비 업데이트</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8/02/27/my-instruments/</link>
		<comments>http://www.herzz.com/blog/2008/02/27/my-instruments/#comments</comments>
		<pubDate>Tue, 26 Feb 2008 16:58:57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Gadgets]]></category>
		<category><![CDATA[iPod Hi-Fi]]></category>
		<category><![CDATA[iPod Touch]]></category>
		<category><![CDATA[Roland MC-505]]></category>
		<category><![CDATA[SONY MDR-7506]]></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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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에 중고로 구입 한 Roland MC-505. 연식이 있는 물건이라(10년쯤?) 좀 사용감이 있다. 지난 세기에 아르헨도가 쓰던 그 물건; [동작하는 모습] 모니터용으로 쓸 헤드폰을 하나 샀다. SONY MDR-7506. 모니터용 모델이라고 나오긴 했는데 로우랑 하이가 조금 쎈 듯 하다. 한국에서 유독 많이 쓴다는데, 역시 싸서 그런가? 새로 산 물건은 아니지만 아이팟터치+아이팟하이파이. 아이팟하이파이는 이제 단종됐다. 단종되기 전에 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02/mc505.jpg" alt="Roland MC-505" /><br />
이번에 중고로 구입 한 Roland MC-505.<br />
연식이 있는 물건이라(10년쯤?) 좀 사용감이 있다. 지난 세기에 아르헨도가 쓰던 그 물건;<br />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XPdIDvHf4ZA">[동작하는 모습]</a></p>
<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02/mdr7506.jpg" alt="SONY MDR-7506" /><br />
모니터용으로 쓸 헤드폰을 하나 샀다. SONY MDR-7506.<br />
모니터용 모델이라고 나오긴 했는데 로우랑 하이가 조금 쎈 듯 하다. 한국에서 유독 많이 쓴다는데, 역시 싸서 그런가?</p>
<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02/hifi.jpg" alt="iPod Touch &amp; iPod HiFi" /><br />
새로 산 물건은 아니지만 아이팟터치+아이팟하이파이.<br />
아이팟하이파이는 이제 단종됐다. 단종되기 전에 구해 두길 잘했다.</p>
<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02/home.jpg" alt="whole" /><br />
방은 비좁고, 물건은 자꾸 많아지고;; 조각모음도 슬슬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 공부는 침대에서&#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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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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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od Touch</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8/01/09/ipod-touch/</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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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an 2008 13:51:21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Apple&#038;Mac]]></category>
		<category><![CDATA[Gadge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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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팟 터치 16기가 모델을 예약판매때 구매했었는데, 이제서야 gadgets 카테고리에 등록 해 본다. 단상 1 &#8211; 오래 전 부터 바라던 &#8216;프레임 안에 화면이 가득 찬&#8217; 형태라는게 무엇보다 마음에 든다. (사실 그 전에도 아이리버 U10같은게 있었지만 두껍고 화면이 너무 작아서&#8230;) 단상 2 &#8211; iTunes 7부터 커버플로우 기능이 추가 되면서 직감적으로 &#8216;이거 왠지 아이팟에 들어갈 것 같은데&#8217;하는 느낌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01/ipods.jpg" alt="ipods.jpg" /></p>
<p>아이팟 터치 16기가 모델을 예약판매때 구매했었는데, 이제서야 gadgets 카테고리에 등록 해 본다.</p>
<p>단상 1 &#8211; 오래 전 부터 바라던 &#8216;프레임 안에 화면이 가득 찬&#8217; 형태라는게 무엇보다 마음에 든다. (사실 그 전에도 아이리버 U10같은게 있었지만 두껍고 화면이 너무 작아서&#8230;)</p>
<p>단상 2 &#8211; iTunes 7부터 커버플로우 기능이 추가 되면서 직감적으로 &#8216;이거 왠지 아이팟에 들어갈 것 같은데&#8217;하는 느낌에 앨범커버 정리에 박차를 가했던게 빛을 (제대로!) 보고 있다.</p>
<p>단상 3 &#8211; 플래시메모리 타입이라 아이팟 나노처럼 왠지 약간 부실한 느낌이 나지 않을까 했는데, 하드형 아이팟에서 느꼈던 이상의 단단한 느낌을 준다. 여태까지 구입했던 아이팟 중 만듦새가 제일 좋다.</p>
<p>단상 4 &#8211; 이제 흰색 신제품은 안 나오네&#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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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헝그리 홈스튜디오 구축</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8/01/05/my-hungry-home-studio/</link>
		<comments>http://www.herzz.com/blog/2008/01/05/my-hungry-home-studio/#comments</comments>
		<pubDate>Sat, 05 Jan 2008 12:45:08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Gadgets]]></category>
		<category><![CDATA[home studi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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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pple MacBook 13&#8243; AUDIOTRAK MAYA44 USB 짝퉁Fender Standard Jazz Bass KORG KAOSS PAD KP3 M-AUDIO KeyStation 49e SAMSON CO1U 몇 년간에 걸쳐, 스트레스 받을 때 마다 하나씩 질러 놓은 것들이 점점 모이다 보니, 무지 헝그리하지만 이제 뭔가 만들 수 있을 것만 같은(?!) 환경이 구축되었다. 대부분의 일을 맥북이 하다 보니 AS라도 보내는 날엔 모든 장비가 마비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8/01/instruments.jpg" /><br />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808080">Apple MacBook 13&#8243;</span><br />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808080">AUDIOTRAK MAYA44 USB</span><br />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808080">짝퉁Fender Standard Jazz Bass</span><br />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808080">KORG KAOSS PAD KP3</span><br />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808080">M-AUDIO KeyStation 49e</span><br />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808080">SAMSON CO1U</span></p>
<p>몇 년간에 걸쳐, 스트레스 받을 때 마다 하나씩 질러 놓은 것들이 점점 모이다 보니, 무지 헝그리하지만 이제 뭔가 만들 수 있을 것만 같은(?!) 환경이 구축되었다. 대부분의 일을 맥북이 하다 보니 AS라도 보내는 날엔 모든 장비가 마비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럭저럭 구성이 된 느낌이다. 이제 활용만 잘 하면 될텐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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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g Kaoss Pad KP3</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7/12/31/korg-kaoss-pad-kp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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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Dec 2007 14:12:21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Gadgets]]></category>
		<category><![CDATA[Kaoss Pad]]></category>
		<category><![CDATA[Korg]]></category>
		<category><![CDATA[KP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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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악하악&#8230; 내가 이걸 왜 샀지?;;;아무래도 미친거 같은데; [작동 영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7/12/kp3.jpg" alt="korg kaoss pad kp3" /><br />
하악하악&#8230;<br />
내가 이걸 왜 샀지?;;;아무래도 미친거 같은데;<br />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owkeBOcC-AQ" title="[작동 영상]" target="_blank">[작동 영상]</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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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Ultra Messaging</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7/08/29/the-ultra-messaging/</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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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ug 2007 15:45:32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Gadge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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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순전히 Qwerty 자판 때문에 핸드폰을 바꿨다. (블랙잭 M6200 &#8211; KTF) 나는 문자도 종종 쓰는 편이고 생활기기를 다루는데 있어 별로 이질감이 있거나 하진 않다. 그래도 문자보다 전화통화를 하는게 편한 입장에서, 간혹 학교 같은 곳에서 비교적 어린 친구들이 문자를 보내는 광경을 마주치노라면, 환상적인 입력속도에 놀라움 반 주눅 반 얼굴을 하고 쳐다보게 된다. 하지만 Qwerty가 출동하면 어떨까? 무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id="image223"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7/08/blackjack.jpg" alt="blackjack.jpg" /></p>
<p>순전히 Qwerty 자판 때문에 핸드폰을 바꿨다. (블랙잭 M6200 &#8211; KTF)</p>
<p>나는 문자도 종종 쓰는 편이고 생활기기를 다루는데 있어 별로 이질감이 있거나 하진 않다. 그래도 문자보다 전화통화를 하는게 편한 입장에서, 간혹 학교 같은 곳에서 비교적 어린 친구들이 문자를 보내는 광경을 마주치노라면, 환상적인 입력속도에 놀라움 반 주눅 반 얼굴을 하고 쳐다보게 된다.<br />
하지만 Qwerty가 출동하면 어떨까?</p>
<p>무선 인터넷 요금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크게 걱정할 문제는 아니었던 것 같다. 우선 며칠 써 보니 생각보다 많은 용량을 쓰지 않게 되는 것 같다. 컴퓨터에 모뎀으로 직결해서 쓰면 모르겠지만, 내장 프로그램 중에 그렇게 큰 데이터를 주고 받는 것이 없고, 그런 데이터를 저장 할 공간도 없다. 거기에 살짝 굼뜬 처리속도까지 더해져서 정말 적은 용량만 쓰게 되는 것 같다.</p>
<p>개통한지 5일 정도가 되었는데 아직 10MB를 채 못 채웠다. (500MB 정액 상품 사용 중 -_-) 물론 정액 요금제를 꼭 신청하게끔 만들어 놨다. 일반 요금으론 0.5KB 패킷당 1.3원을 받던데 1MB만 써도 2500원이 훌쩍 넘어간다. 물론 패킷 단위로 과금이 되니 체감상 더 적은 용량일 터. 정액 사용량을 초과해서 쓰게 되면 초과 사용분에 대해 500MB/1GB/2GB 정액 상품별로 50%/94%/96% 할인을 해 준다고 한다. 1GB/2GB는 올해 말까지 프로모션으로 4GB를 매달 더 준다는데, 어쨌거나 나는 아직 10MB를 못 쓰고 있다;-_-</p>
<p>구입 목적이었던 메신저나 이메일, 문자메시지는 자판 배열 덕에 꽤 만족스럽다.<br />
더불어 레지스트리값을 바꿔서 커스트마이징을 한다든지, 클리어타입 폰트를 적용한다든지 하는 윈도우스러움(?)도 만끽할 수 있었다.</p>
<p>장점:<br />
자판 &#8211; 이제 한 150타 정도는 나오는 듯<br />
꽤 긴 배터리 사용시간<br />
좋은 통화 품질 &#8211; 생각을 안 하고 있었는데, 통화를 해 보고 깜짝 놀랐다; 기기가 좋은건지 망이 좋은건지?<br />
무선랜/블루투스/외장메모리 &#8211; 필요한게 다 있다</p>
<p>단점:<br />
약간 굼뜬 처리속도 &#8211; 핸드폰을 오버클럭하는 새로운 경험을 했다<br />
불완전한 커버리지 &#8211; 그래도 KTF 망이 품질이 더 좋다고 해서 왔는데, PCS 초기시절보다 조금 나은 수준인 듯 하다. 종종 지하에서(지하철 말고) 신호가 약하다.</p>
<p>이젠, 언젠가 국내에도 아이폰이 출시 되기를 기다려 봐야겠다. -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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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크 도착</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7/08/21/mic-has-arrived/</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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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ug 2007 16:11:35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Gadgets]]></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erzz.com/blog/stories/222/mic-has-arrived/</guid>
		<description><![CDATA[좀 싸게 구해 보겠다고 ebay에서 주문 한 마이크가 3주 만에 드디어 도착했다. 집구석 엔터테인먼트 환경 구축이 대강 마무리 되어 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id="image221"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7/08/co1u.jpg" alt="co1u.jpg" /></p>
<p>좀 싸게 구해 보겠다고 ebay에서 주문 한 마이크가 3주 만에 드디어 도착했다.<br />
집구석 엔터테인먼트 환경 구축이 대강 마무리 되어 간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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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BOX 360</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7/05/02/xbox-3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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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May 2007 19:24:53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Gadge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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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새 위안이 되는게 너 밖에 없구나 -_-]]></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7/05/xbox360.jpg" height="400" width="600" border="1" hspace="4" vspace="4" alt="Xbox360" /></p>
<p>요새 위안이 되는게 너 밖에 없구나 -_-</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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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름신 리턴즈</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7/03/16/jirumsin-return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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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Mar 2007 19:12:35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Gadgets]]></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erzz.com/blog/stories/197/%ec%a7%80%eb%a6%84%ec%8b%a0-%eb%a6%ac%ed%84%b4%ec%a6%88/</guid>
		<description><![CDATA[스트레스를 지름으로 해소하려는 바람직하지 않은 습성을 가지고 있는 덕분에, 바쁘고 일이 많을 때는 사무실로 택배도 덩달아 정신없이 날아오곤 한다. 헌데, 뜬금없지만 지름의 정의를 사전적인 것 말고 유통되는(?) 의미에 가깝게 다시 내려 본다면 어떤 것일까. 분명 돌아다니다 지나쳐 본 &#8216;쌀을 지르다&#8217;, &#8216;노트를 지르다&#8217; 같은 예문들은 체감적으로 호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챌 수 있다. 곰곰히 생각 해 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트레스를 지름으로 해소하려는 바람직하지 않은 습성을 가지고 있는 덕분에, 바쁘고 일이 많을 때는 사무실로 택배도 덩달아 정신없이 날아오곤 한다.<br />
헌데, 뜬금없지만 지름의 정의를 사전적인 것 말고 유통되는(?) 의미에 가깝게 다시 내려 본다면 어떤 것일까.<br />
분명 돌아다니다 지나쳐 본 &#8216;쌀을 지르다&#8217;, &#8216;노트를 지르다&#8217; 같은 예문들은 체감적으로 호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챌 수 있다. 곰곰히 생각 해 본 결과, 그건 바로 &#8216;필요한 것&#8217;을 &#8216;정당한 명분&#8217;에 따라서 구입한 것이기 때문일 것이라고 결론을 낼 수 있었다.</p>
<p>그렇다면 역설적으로 가장 지름다운 지름은 &#8216;필요없는 것&#8217;을 &#8216;합리화&#8217;시켜 사는 것이 아닐까-_-<br />
그런 의미에서 아래 물건은 근래 꽤 그럴듯한 지름이었다고 자부한다.</p>
<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7/03/cdp-1.jpg" height="400" width="600" border="1" hspace="4" vspace="4" alt="Cdp-1" /></p>
<p>바로 포터블 CDP. 사실상 제대로 된 CDP 신제품을 내 놓지 않고 있는 소니의 2004년 모델(D-NE20LS)이다. 나름 시대의 흐름에 동참하기 위해 MP3 지원이라든지, MD에서 익숙했던 ATRAC이라든지를 같이 지원하면서 세계최박형이라는 타이틀까지 달고 나온 놈이다.</p>
<p>헌데 여기서 꽤 삽질인 것이, 정발 제품은 리모컨에 한글이 지원된다는 소리를 보고 3만원이나 더 비싼 정품을 고집해서 샀건만&#8230; 한글은 메뉴나 MP3 탐색 화면에서만 나오는 것 같다. CD-TEXT나 ID3 태그에서 한글을 보지 못 하는 듯 해서 좌절 중;</p>
<p>주변의 반응은 역시 기대했던 대로 &#8216;이 시국에 웬 CDP?&#8217;. 사실 생각 해 보면 듣는 CD가 그리 많은 것도 아니고, 요새 주로 음악을 듣는 방법도 스트리밍 서비스인건 사실이다. 게다가 백업용 하드를 싸그리 날린 이후론 30기가 아이팟에 무손실 포맷으로 음악을 넣고 다녀도 반도 못 채운 상태; 하지만 뭐랄까, 가지고 있는 CD들을 추출해서 듣기는 왠지 손해보는 느낌이랄까?; 소니 이퀄라이저가 기호에 맞기도 하고&#8230; 여하튼 더 길게 이야기 해 봤자 점점 궁색 해 지니 대강 이쯤 넘어가고 사진 몇 장으로 때우도록 하겠다.</p>
<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7/03/remote-2.jpg" height="400" width="600" border="1" hspace="4" vspace="4" alt="Remote-2" /></p>
<p>한글을 넣어보려고 CD-TEXT를 넣어서 가진 CD들을 몇 장 구워서 날리고 얻은 결론은 &#8216;한글 출력 불가&#8217;<br />
리모컨 모양이 예쁘긴 한데 조그방식의 탐색이나 볼륨조절이 아직 적응이 되질 않는다.</p>
<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7/03/ipod-1.jpg" height="400" width="600" border="1" hspace="4" vspace="4" alt="Ipod-1" /></p>
<p>잘 써오고 있던 아이팟 5세대 30기가 모델. CDP를 샀지만 여전히 주력이다.<br />
그러고 보니 이 놈도 이제 산지 겨우 1년쯤 됐을 뿐.</p>
<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7/03/lcd-2.jpg" height="400" width="600" border="1" hspace="4" vspace="4" alt="Lcd-2" /></p>
<p>아이팟의 매력은 음질도 음색도 용량도 아닌 안티알리아싱 폰트가 나오는 큰 화면인 것 같다는 생각이 종종 든다-_- (나노는 많이 아쉽지만)</p>
<p>(빠뜨릴 뻔 했는데, 이 사진들은 최근 새로 산 렌즈인 시그마 30mm F1.4로 찍은 것들이다. 사실은 액수가 이 쪽이 더 크긴 하다-_-)</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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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GIWARA SYS-COM SweX-E</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6/02/14/hagiwara-sys-com-swex-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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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Feb 2006 14:05:39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Gadge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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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igned by Kay 지난 학기에 학교에 복학해서 느낀 것들 중 하나는, 다들 USB메모리를 쓰고 있더라 하는 것. 사실 전~혀 신기할게 없는 물건이지만, 실제로 놀라운 점은 그 활용도에 있었다. 교수님이나 학생들이나 학교 직원들까지도 USB메모리를 빈번히 활용하는 모습을 처음 보면서 일종의 컬쳐쇼크를 경험했다라고 이야기 하면 맞을 듯 싶다. 수업 PT를 담아 오는 교수님이라든지, 레포트를 담아와서 인쇄실에서 메모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6/02/682176.jpg" /><br />
designed by <a href="http://kay-studio.com/" target="_blank">Kay</a></p>
<p>지난 학기에 학교에 복학해서 느낀 것들 중 하나는, 다들 USB메모리를 쓰고 있더라 하는 것. 사실 전~혀 신기할게 없는 물건이지만, 실제로 놀라운 점은 그 활용도에 있었다.</p>
<p>교수님이나 학생들이나 학교 직원들까지도 USB메모리를 빈번히 활용하는 모습을 처음 보면서 일종의 컬쳐쇼크를 경험했다라고 이야기 하면 맞을 듯 싶다. 수업 PT를 담아 오는 교수님이라든지, 레포트를 담아와서 인쇄실에서 메모리를 건네는 광경, 심지어 작품 제출을 위한 미디어로 CD/DVD나 USB메모리중 선택하라니..-_- 이전에 디스켓이 하던 역할을 완전히 차지하고 있었다.</p>
<p>헌데 USB메모리라는 이 놈의 물건만큼 종류가 무수히 많으면서도 개중 마음에 드는 물건을 찾기 힘든 것도 드물지 싶다. 아무래도 비교적 쉽게 만들 수 있는 물건이다 보니 변변한 투자 없이 제품들이 만들어지지 않나 싶다. USB메모리들은 다들 어찌 그렇게 투박하게들 생겼던지..;;</p>
<p>그러던 중 아는 동생이 직접 제품 디자인을 한 USB메모리라면서 던져 준 이미지가 위의 물건이다(화이트, 블랙, 레드 컬러 모델 중 화이트). 양산에 들어갔다고 하니 곧 실물을 볼 수 있지 싶은데, 마무리가 좋길 기대 해 봐야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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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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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TATION V43</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6/01/01/i-station-v43/</link>
		<comments>http://www.herzz.com/blog/2006/01/01/i-station-v43/#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Dec 2005 16:53:16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Gadge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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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는 분과 같이 만든, 최신 PMP인 i-STATION V43의 &#8216;본격사용기&#8217;. (리뷰 형태가 아니라 진짜 사용기 컨셉) 사진 작업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미리 써 놓은 글을 받아서 허접한 편집으로 마무리 한 사용기. 제가 쓴 글이 아니니 내용에 대한 문의는 사절입니다; 시나리오 중 일부는 연출이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_- [사용기 보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는 분과 같이 만든, 최신 PMP인 i-STATION V43의 &#8216;본격사용기&#8217;.<br />
(리뷰 형태가 아니라 진짜 사용기 컨셉)</p>
<p>사진 작업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미리 써 놓은 글을 받아서 허접한 편집으로 마무리 한 사용기.</p>
<p>제가 쓴 글이 아니니 내용에 대한 문의는 사절입니다;<br />
시나리오 중 일부는 연출이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_-</p>
<p><a href="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6/01/425195.jpg">[사용기 보기]</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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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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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hneider B+W 092</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5/12/25/schneider-bw-0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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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Dec 2005 02:45:43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Gadge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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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진 출처 : filmnara.co.kr 2005년 마지막 이색지름-_-; 이 67mm 지름(음.. 지름이라&#8230;)의 필터 하나의 가격은, 당황스럽게도 15만원을 상회; 가시광선 및 자외선 파장을 대부분 차단하는 역할의 카메라 필터이다. 소위 적외선 필터. 적외선 촬영 하면, 투시 촬영의 이미지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시라; 로우패스 필터가 붙어 있는 대부분의 디카를 이용해서는 그 정도의 성능을 바라기는 어렵다고 한다. 어쨌거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height="500"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5/12/281725.gif" width="500" /><br />
사진 출처 : filmnara.co.kr</p>
<p>2005년 마지막 이색지름-_-;<br />
이 67mm 지름(음.. 지름이라&#8230;)의 필터 하나의 가격은, 당황스럽게도 15만원을 상회;</p>
<p>가시광선 및 자외선 파장을 대부분 차단하는 역할의 카메라 필터이다. 소위 적외선 필터.</p>
<p>적외선 촬영 하면, 투시 촬영의 이미지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시라; 로우패스 필터가 붙어 있는 대부분의 디카를 이용해서는 그 정도의 성능을 바라기는 어렵다고 한다. 어쨌거나 캐논 디카와 같은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로우패스 필터를 장착 한 ccd/cmos의 경우에도 조금씩 적외선을 수용하기 때문에, 필름카메라처럼 적외선 필름을 따로 구비하지 않아도 적외선 촬영을 할 수 있는 것이 디카를 이용하는 매력이 될 수도 있겠다.</p>
<p>분명 거의 절반 가격의 비슷한 필터들을 구할 수 있었지만, 그 녀석들이 거의 대부분의 가시영역을 차단하는 반면에, 이 놈은 60~70nm 정도의 가시영역 파장을 더 투과시킨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눈물을 머금고 2배의 가격을 투자했다. 가시광선의 영역 이하로 차단되어서 순수한 적외선으로 걸러질 수록 모노스케일에 가까운 이미지를 얻게 된다.<br />
컬러를 가미한 흑백사진을 얻기 위한 모순된 투자라 할 수 있겠다-_-;</p>
<p>모두가 잘 알다시피, 의욕에 넘친 지름 이후에, 인과관계의 결과물에 대한 기대는 금물. &#8216;hz는 저러한 아이템을 갖췄더라&#8217;하는 정도에서 더 이상의 사고를 자제하고, &#8216;적외선 사진 내놓으3&#8242;등의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p>
<p>그래도 아쉬우니 해당 제품의 효과를 보여주는 사진을 한 장 봅시다.<br />
<img height="800"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5/12/499963.jpg" width="600"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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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메라+DMB?</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5/12/14/%ec%b9%b4%eb%a9%94%eb%9d%bcdmb/</link>
		<comments>http://www.herzz.com/blog/2005/12/14/%ec%b9%b4%eb%a9%94%eb%9d%bcdmb/#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Dec 2005 16:55:08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Gadge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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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미있는 물건이 하나 나온 모양이다. 간판기업인 삼성제품; 언젠가 한 번 퓨전제품에 대한 생각을 정리 해 봐야 겠다고 생각 해 왔는데, 이 녀석의 출시가 촉매가 되고 있다. 노트북, PMP, PDA, 평면TV, 핸드폰(위성DMB지만)을 아울러 이제는 디카! 디지털카메라 액정화면들이 나날이 인치업 되는 것을 지켜 보면서 앞으로 디카도 티비와 동영상 플레이어를 겸하게 될 것이라고 반 농담으로 이야기 하던 것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5/12/724259.jpg" width="600" height="530" /> </p>
<p>재미있는 물건이 하나 나온 모양이다. 간판기업인 삼성제품;<br />
언젠가 한 번 퓨전제품에 대한 생각을 정리 해 봐야 겠다고 생각 해 왔는데, 이 녀석의 출시가 촉매가 되고 있다.</p>
<p>노트북, PMP, PDA, 평면TV, 핸드폰(위성DMB지만)을 아울러 이제는 디카!<br />
디지털카메라 액정화면들이 나날이 인치업 되는 것을 지켜 보면서 앞으로 디카도 티비와 동영상 플레이어를 겸하게 될 것이라고 반 농담으로 이야기 하던 것이 제품화 되다니&#8230;</p>
<p>다음에 올릴 글에서도 이야기 하겠지만, 금세 망할 퓨전제품은 떡잎부터 알아 볼 수 있다.(?)<br />
왜 그런 평가를 하는지는 다음 글을 기대하시라~</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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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ll 3007WFP</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5/12/04/dell-3007wfp/</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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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Dec 2005 19:35:18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Gadge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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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splay Size : 30 inch Response Time : 14ms Brightness : 400cd/m2 Contrast : 700:1 Viewing Angle : 178/178 Native Resolution : WQXGA (2560 x 1600) PC Connectivity : DVI-D (Dual link) x 1 with HDCP Others : 4-Port USB Hub, 9-in-1 Multimedia Card Reader/Slots, Height Adjustable Stand, Swivel &#038; Tilt. (No pivot) 아이고.. 마이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5/12/712920.jpg" width="250" height="250" /> </p>
<table width=90%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
<td width=130px>Display Size</td>
<td>: 	30 inch</td>
</tr>
<tr>
<td>Response Time</td>
<td>: 	14ms</td>
</tr>
<tr>
<td>Brightness</td>
<td>: 	400cd/m2</td>
</tr>
<tr>
<td>Contrast</td>
<td>: 	700:1</td>
</tr>
<tr>
<td>Viewing Angle</td>
<td>: 	178/178</td>
</tr>
<tr>
<td>Native Resolution</td>
<td>: 	WQXGA (2560 x 1600)</td>
</tr>
<tr>
<td>PC Connectivity</td>
<td>: 	DVI-D (Dual link) x 1 with HDCP </td>
</tr>
<tr>
<td>Others</td>
<td>: 	4-Port USB Hub, 9-in-1 Multimedia Card Reader/Slots, Height Adjustable Stand, Swivel &#038; Tilt. (No pivot)</td>
</tr>
</table>
<p>아이고.. 마이클 델 아자씨..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orz</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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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Kinesis Maxim</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5/08/26/kinesis-maxim/</link>
		<comments>http://www.herzz.com/blog/2005/08/26/kinesis-maxim/#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Aug 2005 18:18:08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Gadge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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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회사에서 정리해서 들고 온 짐 중에 이 키보드가 있다. 데스크탑을 장만하게 되면 붙여서 쓰려고 살짝 씻어(?) 놓은 기념으로 아까워서 대충 사진을 몇 장 찍어봤다. 소위 adjustable형 키보드인데, 회사에서 작업하면서 습관적으로 어께가 뭉치고 결리고 하던 시점에 과감하게 해외로 주문해서 국내에까지 거금을 들여 공수했던 물건이다. 나에게는 VDT를 피하기 위한 기능성-_- 키보드인 셈. 집으로 들고 오다가 손목 받침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회사에서 정리해서 들고 온 짐 중에 이 키보드가 있다.<br />
데스크탑을 장만하게 되면 붙여서 쓰려고 살짝 씻어(?) 놓은 기념으로 아까워서 대충 사진을 몇 장 찍어봤다.</p>
<p>소위 adjustable형 키보드인데, 회사에서 작업하면서 습관적으로 어께가 뭉치고 결리고 하던 시점에 과감하게 해외로 주문해서 국내에까지 거금을 들여 공수했던 물건이다. 나에게는 VDT를 피하기 위한 기능성-_- 키보드인 셈.</p>
<p><img height="338"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5/08/632819.jpg" width="600" /></p>
<p>집으로 들고 오다가 손목 받침대를 망가뜨린 관계로 분리 해 버리고 정말 평범한 키보드의 형상이 되었다&#8230;만 이 모양대로 실제 사용하는 경우는 없다. 이렇게 두고 쓰면 돈을 발라가며 이 키보드를 가지고 올 이유도 없었지 않겠는가. 뭐 가끔 비정형 키보드 사용에 애로를 겪는 주변 사람들과 같이 만지면서 작업 할 때는 잠시 이 모양으로 두기도 한다. 어쨌거나 이 자세는 준비자세인 것.</p>
<p><span id="more-85"></span></p>
<p><img height="338"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5/08/873647.jpg" width="600" /></p>
<p>스플릿! 주변에서 많이 보아오던 인체공학 키보드들의 형상과 비슷해 졌다는 것이 보이는가. 각도가 좀 더 과감하긴 하지만 익숙한 형상이다. 두벌식 기준으로 &#8220;ㅠ(B)&#8221;키가 왼쪽편에 붙은 것도 같다. 팔의 각도가 커지면 확실히 어께의 부담이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다.</p>
<p><img height="337"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5/08/161965.jpg" width="600" /></p>
<p>이렇게 경사를 주는 것도 가능하다. 손목 관절에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다. 실제로 이 녀석을 쓰기 전에는 일반적인 형태의 내츄럴 키보드로 VDT를 달래고 있었는데, 바꾸고 나서 손목통증이 거의 없어지다 시피 한 것을 보면 23만원짜리 플라시보 치곤 효과가 괜찮지 않은가?</p>
<p><img height="338"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5/08/973732.jpg" width="600" /></p>
<p>예상 했겠지만 두 가지를 조합해서 이런 모양이 가능하다. 그리고 실제로 이렇게 세팅 해 두고 사용을 했었다.</p>
<p>장점 :<br />
- Adjustable 타입<br />
- 괜찮은 키 배열 (키 배열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는 <a href="http://www.herzz.com/index.php?pl=41">http://www.herzz.com/index.php?pl=41</a>를 참조)<br />
- 구형(Spherical)표면의 키캡<br />
- n-key 롤오버 (전체키 동시입력 가능)<br />
- 컴팩트한 사이즈</p>
<p>단점 :<br />
- 30점 짜리 키감<br />
- PS2만 지원<br />
- 2% 부족한 듯 보이는 내구성<br />
- 약간-_- 허접 해 보이는 로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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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돌이의 감성으로 본 PSP</title>
		<link>http://www.herzz.com/blog/2005/06/29/%ea%b3%b5%eb%8f%8c%ec%9d%b4%ec%9d%98-%ea%b0%90%ec%84%b1%ec%9c%bc%eb%a1%9c-%eb%b3%b8-psp/</link>
		<comments>http://www.herzz.com/blog/2005/06/29/%ea%b3%b5%eb%8f%8c%ec%9d%b4%ec%9d%98-%ea%b0%90%ec%84%b1%ec%9c%bc%eb%a1%9c-%eb%b3%b8-psp/#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Jun 2005 19:15:50 +0000</pubDate>
		<dc:creator>hz</dc:creator>
				<category><![CDATA[Gadge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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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말 간만에 소니의 느낌으로 다시 돌아 온 소니의 물건을 만났다. 대량으로 찍어내는 컨슈머기기의 아름다움을 논한다는 것이 우스울 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혼자 조용히 보고 넘어가기에 아까운 생각이 드는 본인은 천성이 공돌이인 걸까-_-. PSP의 균형잡힌 모양새는 가히 일품이다. 넓은 와이드스크린을 중심으로 좌우와 밑으로 적절히 분배 된 버튼의 배열, 일관성을 해치지 않는 배터리와 메모리스틱 슬롯의 커버, 적절한 두께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말 간만에 소니의 느낌으로 다시 돌아 온 소니의 물건을 만났다.<br />
대량으로 찍어내는 컨슈머기기의 아름다움을 논한다는 것이 우스울 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혼자 조용히 보고 넘어가기에 아까운 생각이 드는 본인은 천성이 공돌이인 걸까-_-.</p>
<p>PSP의 균형잡힌 모양새는 가히 일품이다.<br />
넓은 와이드스크린을 중심으로 좌우와 밑으로 적절히 분배 된 버튼의 배열, 일관성을 해치지 않는 배터리와 메모리스틱 슬롯의 커버, 적절한 두께와 무게, 주머니에 들어가는 너비 등 부분간의 융화가 전체를 조화로 이끌어 가고있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p>
<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5/06/153117.jpg" width="600" height="338" /> </p>
<p>PSP의 모양새 중 포인트가 되는 부분이라면 역시 UMD를 채용하면서 부속된 디스크 카트리지 매커니즘을 꼽을 수 있다. 가깝게는 MD 플레이어의 카트리지 카세트와 가장 유사하고, 조금 더 멀리 워크맨의 이름을 달고 나왔던 카세트테입 플레이어나 CD 플레이어와도 유사한 부분을 많이 찾을 수 있다.</p>
<p>드러나 보이는 모양새나 구동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도 UMD가 돌아가며 손에 전해오는 느낌은 분명 워크맨 시리즈에서 느껴왔던 그것과 동일한 것임을 단번에 느낄 수 있었다. 반도체공학의 산물인 와이드 액정 스크린 뒷편에 감추어진 아련한 아날로그의 어떤 느낌이란&#8230; &#8216;완전전자제품&#8217;인 플래시메모리 mp3 플레이어와 같은 제품들에서 2% 부족하게 느껴졌던 부분들은 이러한 것이 아니었을까 싶을만큼 인상적이다.</p>
<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5/06/970288.jpg" width="600" height="338" /> </p>
<p>워크맨 시리즈의 제품설명서를 읽다 보면 항상 놀랐던 것이, 앞면이라고 생각했던 쪽이 알고보니 뒷면인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 만큼 내가 접해왔던 워크맨(카세트 시절부터 CDP, MDP까지)들에서는 인상적인 모습의 뒷면을 발견 할 수 있었다. PSP의 뒷면을 처음 봤을때, &#8216;앗, 혹시 이쪽이 앞면인건 아닐까&#8217;라는 생각을 잠시 했지만 아쉽게도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p>
<p>그만큼 PSP의 뒷면도 이것이 소니구나 싶을만큼 인상적이다. 군더더기 없는 매끈한 선의 정 가운데 자리잡은 로고와 헤어라인 가공 된 둥근 테두리, 이 테두리에 쌓인 로고를 살며시 밀고 나오는 UMD트레이의 날카로운 선. 이 부분을 유심히 보고 있노라면 그 적절한 조화가 이끄는 아름다움에 정신이 혼미해질 지경이다.(다소 과장이 포함되었음을 알립니다;)</p>
<p><img src="http://www.herzz.com/blog/wp-content/uploads/2005/06/788491.jpg" width="600" height="601" /> </p>
<p>간만에 &#8216;소형기기에서 옛날의 소니는 죽었다&#8217;라는 생각을 무너뜨릴 수 있는 제대로 된 물건을 만난 것 같다. 역시나 이런 모습들이 우리가 알고 있던 무서운 소니의 모습이 아닐까. 삼성이 매출액수로 눌렀다고 신문마다 대서특필하는 그런 소니 말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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