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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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vial ideas, Trivial stories 댓글 없음
취미로 하던 코딩은 어느새 밥벌이가 되어버리고, 사진 찍는건 이제 웹서핑처럼 더 이상 취미라고 하기가 애매해져서(이런 것들은 이제 생활?), 고민하다 찾은 취미가 곡을 찍는 것.(곡을 쓰는게 아니라)
시작한지 대략 1년쯤 된 것 같은데, 평소 ‘취미는 끌릴 때에만 할 수 있어야 취미’라는 지론에 충실하다 보니 결과물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미흡하다.
계정을 정리하다가 mp3 파일들이 몇개 보이길래 기록으로 남길겸 해서 적어본다. 시퀀서 사용법 익힐겸 만들어 본 것들이어서, 아직도 1호곡은 만들지도 않은 셈; 만들어진 순서는 역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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