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 다녀 오다
5 06
Life goes on, Trivial stories 6 Comments
오사카에 다녀왔다. 일본만 3번째가 되는지라, 가급적 중국이라든지 다른 곳으로 나가 봤으면 했는데, 어떤 사정때문에 일본을 또 가게됐다. 그나마도 원래 목적지인 나고야여서 오사카로 변경되는 둥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자세한 얘기는 오사카여행기로 업데이트 할 예정.
마침 체류하는 기간이 골든위크 기간이라 어딜 가나 사람들로 득실득실했다.
이러고 다니면 이상하려나 했더니, 의외로 어울리는 것 같다; 정작 본인은 괜찮은데, 일행들이 다소 같이 안 붙어 있으려는 분위기?; 뭐 그래봤자 현지에 워낙 희한한 애들이 많아서 가끔 한 번씩 힐끔힐끔 눈길이 느껴지는 외엔 별거 없었다. 한국에서 쓰고 다니는게 더 힘들 듯;
우선 밀린 동경여행기부터 완결을 지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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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ear
5 06, 2008 @ 22:34:20
그럼 내년에 개봉박두겠군요;;;
그나저나 셔터 쉐이드.. ㅎㄷㄷㄷ
지못미 슼형,실형;;;
정기
5 06, 2008 @ 23:20:15
‘부탁이에요 사주세요’
저는 오사카 사투리는 못알아들어서 엄두가 안나는..
;;;
재밌었겠네요
arom
5 08, 2008 @ 17:12:56
헤르쯔, 저런 선글은 파티에서나 쓰셈 ㅋㅋ
vocalist
5 10, 2008 @ 15:06:09
헬횽~ 선물 선물 플리즈~~~~
plob
5 11, 2008 @ 01:15:26
헬군. 밥사줘;
종현
5 13, 2008 @ 23:39:55
저 안경 잘 어울리시는데요~ㅋ
가방을 이제 바꿔보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