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 홈스튜디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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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home studio 4 Comments

Apple MacBook 13″
AUDIOTRAK MAYA44 USB
짝퉁Fender Standard Jazz Bass
KORG KAOSS PAD KP3
M-AUDIO KeyStation 49e
SAMSON CO1U
몇 년간에 걸쳐, 스트레스 받을 때 마다 하나씩 질러 놓은 것들이 점점 모이다 보니, 무지 헝그리하지만 이제 뭔가 만들 수 있을 것만 같은(?!) 환경이 구축되었다. 대부분의 일을 맥북이 하다 보니 AS라도 보내는 날엔 모든 장비가 마비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럭저럭 구성이 된 느낌이다. 이제 활용만 잘 하면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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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mix
1 06, 2008 @ 02:14:49
맥북에서 plug-in 잘 돌아가나요 ?
hz
1 06, 2008 @ 04:00:15
로직8에서 기본 플러그인들만 사용을 해 보고 있는데, 동시에 8트랙 정도까진 플러그인 돌리면서 간당간당하게 유지가 되는 정도의 성능인 것 같습니다.
맥북 초기모델인 코어듀오 2.0듀얼에 램2기가로 로직8 권장사양에 턱걸이 하는 정도지만, 그래도 예전 PPC 랩탑들 보다는 월등히 좋아진 느낌입니다.
Ssam
1 06, 2008 @ 19:43:42
역시 뮤지션의 로망은 맥이군요…
맥에서 로직 참 써보고 싶은데 여의치 않네요 ^^;; 부럽습니다.
그나저나 카오스패드에 상당히 끌리는 중인데 라이브 말고 작업용으로도 효용이 있나요??
hz
1 06, 2008 @ 19:53:05
카오스패드는 결과물이 라인아웃(RCA)으로만 나오는지라, 레코딩 작업에 쓰려면 아날로그로 녹음을 받아야 하는 단점이 있더군요. USB와 플래시메모리는 샘플링 음원을 넣는 용도로만 사용이 되네요. 좀 불편하긴 하지만 아웃풋 퀄리티는 괜찮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