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 many wind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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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쓰다 보면, 가끔 너무 많은 창을 열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곤 한다.
Exposé로 보지 않으면 평소에 한 눈에 얼마나 창이 열렸는지 가늠하기 힘든 인터페이스 때문이기도 하고, 창이 많이 열려도 윈도보다 덜 헉헉대기 때문이기도 하다.
장점인 것 ‘같기도’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네;
주로 창이 많구나 알아차리는 경우는 네이버가 열린 브라우저가 너무 많아서, 제대로 최적화가 안 되어있는 맥용 플래시가 맥북 팬을 슬슬 돌리기 시작 할 때가 많다. 위의 스샷에도, 녹색 줄이 그어져 있는 창 들은 죄다 네이버다-_-
헌데 맥에선, 한 애플리케이션의 인스턴스가 1개만 생기기 때문에 웹브라우저 창들을 한꺼번에 닫아 버리고 나면 보통 진정이 된다.

결론은… 원흉은 네이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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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ㄹ
3 18, 2007 @ 15:56:22
원흉은 산만한 너의 마음이니라 (근엄)
newzun
3 23, 2007 @ 18:22:49
원형은 네이버..
하하
1 15, 2009 @ 05:31:27
원인은 탭브라우징을 사용안하는 자기 자신인것 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