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지

이벤트로 얻게 된 66분짜리 핸드폰 무료통화권을 쓰다 보니 통화를 시작 할 때 남은 무료통화 시간을 알려주는 안내멘트를 듣고있다.
뭐 크게 귀찮은 멘트는 아니고 ‘xx분 xx초’ 정도만 나오는데, 문제는 문득 곰곰히 생각 해 보니 분명 무료통화권을 한 달쯤 전에 등록했는데 아직도 무려 42분이 남아 있다는 사실;
아무 때나 전화해도 어색하지 않은 상대가 가끔 필요한 계절.

이벤트로 얻게 된 66분짜리 핸드폰 무료통화권을 쓰다 보니 통화를 시작 할 때 남은 무료통화 시간을 알려주는 안내멘트를 듣고있다.
뭐 크게 귀찮은 멘트는 아니고 ‘xx분 xx초’ 정도만 나오는데, 문제는 문득 곰곰히 생각 해 보니 분명 무료통화권을 한 달쯤 전에 등록했는데 아직도 무려 42분이 남아 있다는 사실;
아무 때나 전화해도 어색하지 않은 상대가 가끔 필요한 계절.

(c) sky
친구 슼군(homepage)이 본인을 일러스트 한 작품.
내가 이렇게 생겼었구나;;
그림을 보고 있자니 왠지 나이가 들어가는게 슬퍼진다.
내 어린 날들이여…orz

2주 전에 예약해서 오늘 도착한 iPod Hi-Fi. 딱히 흠 잡을데 없이 무난한 소리를 들려줘서 대 만족 중.
여태까지 들어봤던 다른 아이팟 전용 스피커들에 대한 실망이 커서 만족감이 더 큰지도 모르겠다.
여담으로… 왜 아이팟 스피커는 비싸고 부실함의 양박자를 다 갖춰야만 하는건지;; Bose도 별 수 없는게, SoundDock 그 가격에 그 소리라니 너무하잖아-_-;
(문제의 그 녀석)
각설하고, 본체보다 비싼 악세사리를 지를 용의가 있는 분이라면 적극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