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4월에 작성된 글들

빈 집, 2004

개봉하고 한참 지나서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그동안은 매스컴에 자주 거론되는 것을 보고 왠지 끌리지 않아서 안 보고 있었는데, 보고나서는 역시 김기덕 감독이구나 싶을만큼 또 하나의 독특한 영화였다.

빈 집에 갇혀 사는 사람과, 빈 집을 찾아 다니는 사람.
비현실에의 갈망. 결국은 어떤 것이 현실인지, 어떤 것이 비현실인지 혼돈으로 가득한 상태가 되지만 가벼운 긴장 속의 평온이 유지되는 상태로의 독특한 결말.

김기덕 감독의 전작인 섬이나 나쁜남자의 분위기에 거부감을 느꼈더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만한 영화인 듯 하다.




그 분이 오셨어요~

회사에 이 오는 바람에 오후내내 회사가 술렁거렸다.

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 같이 엘리베이터도 타고 해서 정말 원 없이 봤지요 -_-v
많이 마르고 얼굴도 정말 작네~

'카x라이더', '마x노기' 팬의 입장으로 순수하게 방문 한거라고 하는데, 뭐 그건 그렇고 두 게임 아이템은 정말 원 없이 받아 간 듯 싶다.

이런 이벤트 좋아~

* 검색에 잘 안 걸리도록 글에 몇 가지 필터링을 해 놨어요.
외부로 유출하면 혼난다고 하니-.- 밖으로 링크하거나 옮기지는 말아 주세요~ 부탁해요 ;)

생일파티 담당

오노-_-; 이거 딥따 귀찮은데..-_-

공용비품관리
냉온수기
냉장고
현관앞관리
비상약품
생일
탕비용품수납공간
에어컨/온풍기
우편물
커피 외 기타
프린터
화장실
회의실
a4,폐지,이면지

.. 중에 왜 하필 생일파티 준비가 걸렸을까..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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