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패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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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무지 화려하다-_-

패치 릴리즈 하기 직전에 하나씩 발견되는 버그들 때문에, 무박 3일째 밤샘 패치작업이 진행 중 이다.

테스트 서버에서는 모든 아이템을 넥슨캐시 1원으로 살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취향대로 한껏 꾸미고 게임에 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오늘은 꼭 마무리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할렐루야;

가요프로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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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인가가요프로를 보다 몇 가지 감상을 적어본다.

- 브라이언(플라이투더스카이) 발전했네; 그래도 예전보다 라이브가 훨씬 안정되어 있었다. 반면 환희는 이제 업그레이드에 한계가 온걸까. 매 컴백마다 일취월장 하더니 이번엔 고대로네.. 그런데 브라이언은 군대 안 가나?

- 토니안-_-; 음악도 스타일도 영 아니올시다. jtL보다 다운그레이드면 할 말 다 했다.

- 윤계상(god) 군대갔네? 음악은 고만고만하고 여전히 귀에 잘 안 들어오는데, 하고나온 모양새가 눈을 잡는다. 그러니까 소위 ‘더 이상 아이돌이 아니에요’ 컨셉. 다들 건달 스타일이구만..-_-

- 세븐.. mp3 한 곡 사이트에 걸어놓고 무슨 디지털싱글이냐-_-; 드디어 기획사들이 가수를 연중무휴로 돌리는 방법을 실험하기 시작했다.

- 그리고 옥주현..-_-;;;; 제발.. ‘you are the one’ 발음 그거 아니여;;;



쇼핑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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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눈에 보이는 족족 사들이는 습성이 재발 한 것을 보니,
그 증상이 재발 한 게 분명하다. 미친게지;

스트레스를 받으면 사지르는 안좋은 병이 내게도 있다. 이름하야 쇼핑홀릭, 혹은 구매증후군-_-
요 며칠간 한 점씩 주섬주섬 산 옷들 몇 가지가 소계를 내어보니 50만원을 훌쩍 넘어 버렸다..orz

뭐 그정도 가지고.. 라고 할 만한 분들이 내 주위에 널려 있음을 잘 알지만(-_-)
어지간히 옷 안사입는 나의 전적을 뒤집어 봤을 때 실로 놀라버린 액수랄까.

여하튼 입을 옷들이 생겨서 좋긴한데, 연말에 뭔가 상여가 안나오면 꼼짝없이 거지 될 판국을 맞고 있는 것 임을 카드 대금을 계산 해 보고 문득 깨달았다;
스트레스를 지름으로 해소하는 습관을 버려야 하는데, 잠잠하다가 한 번씩 크게 도져서 완전..-_-

저를 아시는 분들, 연말이라도 이번 달은 술도 좀 자제합시다-_- 공짜 술은 다소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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