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에 작성된 글들
소시적에 했던 허섭한 그래픽 작업들
2001년 부터 1년 정도 알바 할 때 했던 것들인데, 홈페이지 계정 정리하다가 나왔다.
간만에 다시 봐도 역시나 허섭하지만-_- 물정모르고 포토샵 띄워놓고 꿈지럭 거리던 때가 먀낭 좋긴 좋았던 것 같다.
발견된 것들이 아무래도 포트폴리오로 쓰려고 정리한 이미지들인가보다
타이틀 이미지가 있네;;

캐쥬얼온라인rts를 표방한 첫 번째 시도가 아니었을까 싶다;
자세히 보면 그 당시 이틀인가 삼일인가를 그린 종이비행기 마우스커서가 보인다-_-;

로그인 스테이지
왠지 어감이 좋아서 그냥 볼트라고 게임 이름을 먼저 지어두고, 나중에 뜻을 끼워 맞추느라 애먹었던 추억의 개그개그개그..

로딩화면

대기실
당시 누군가 CA UI의 컨셉표절의혹을 던졌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묵비권을 행사했다.

팀 로고
그래.. 이걸 그린 공으로 알바 자리를 얻었었다. 맥os x가 나오면서 아쿠아스타일과 그의 잡종들이 그야말로 파죽지세로 뻗어가던 시절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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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화면
현란하게 김내면서 공격하는 녀석들을 보라. 전쟁은 유용한 자원들의 에너지준위를 낮추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곤 한다.

UI용 폰트작업
그래.. 다시 이런거 만드라고 하면 그냥 굶어죽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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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맨드 인터페이스
알바로 들어가서 제일 먼저 만들기 시작 한 파트인 동시에 제일 마지막까지 만들어야 했던 부분.
앗싸리 백지상태에서 새로 만들기도 여러 번 했다.

PT용 페이지

사내알파용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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